"가장 유명한 김건희 될게요"…17살 스노보드 국가대표, 인터뷰는 이미 금메달입니다 작성일 10-08 42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반원통의 하프파이프를 타면서 아찔한 연기를 풀어놓던 이 선수, 17살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건희입니다. 5개월 남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의 목표를 물었더니 "가장 유명한 김건희가 되고 싶다"며 엉뚱하고 발랄하게 받아쳤는데요.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br> [화면출처 :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 (FIS)·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가입비만 2800만원… "미치겠다" 추신수 블랙카드 비화 10-08 다음 "축구사 완벽한 이적이 있다면 이런 것" BBC도 돌려세운 손흥민…"메시급 영향력" MLS 활약에 역대급 극찬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