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참석률 1위’ 임하룡, 인간관계 정리 “이젠 힘들다…기분 나쁠 정도로 전화 끊어”[핫피플] 작성일 10-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5LuhaV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621582ddc75de3f2cca93852016c88e579e51a9e780a57194c34655af37e5" dmcf-pid="4i1o7lNf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OCN 드라마 구해줘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구해줘2’는 사이비 종교의 헛된 믿음에 빠진 월추리 마을 사람들을 일깨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임하룡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114539788qgmd.jpg" data-org-width="530" dmcf-mid="2tTx5De7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114539788qg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OCN 드라마 구해줘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구해줘2’는 사이비 종교의 헛된 믿음에 빠진 월추리 마을 사람들을 일깨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임하룡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fafe814ff457b6b638ad21406d4651bf7235dfce5408cb86deade39fa6a14" dmcf-pid="8ntgzSj4Tx"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임하룡이 인간관계를 정리하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솔직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fe9eabdcbc75b210f5c0f56298cfe1a9143ae1f5b7a4fe23cb5f6a623f7b88f" dmcf-pid="6LFaqvA8SQ"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경조사 참석률 1위 연예인이 더 이상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f60a131c385f036ea0a83b1e9e0a5c2664ff9d63cee800065efd842e2e6997b" dmcf-pid="Po3NBTc6T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임하룡은 인간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비결로 “저녁이 아닌 점심 모임을 가지면 오래 간다”고 밝혔다. 그는 “술 한 잔 하다 보면 속에 있는 말이 나와서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다. 점심은 그런 부담이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d04ab1069d3ba0ce60b11feaf6e2cde1a779809ac483bce2e859d8b7d66fac" dmcf-pid="Qg0jbykPC6"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근 들어 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내지 않는 이유도 털어놨다. 임하룡은 “요즘 내가 좀 독해졌다. 예전엔 전화가 오면 다 받았는데 이제는 조금 덜어내는 시기가 온 것 같다”며 “사람들이 변했다고 하더라. 기분 나쁠 정도로 전화를 안 받고 끊기도 한다. 사실 나도 힘들다”고 솔직히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c068b344fed429c0aa22e95817b4b05e0fb79e2ec5f5c83a9aa778b64c28b" dmcf-pid="xsVCM0Sg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114540049gboo.png" data-org-width="530" dmcf-mid="VCFaqvA8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114540049gbo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bb47743602b44d6cc0819616f5d147048e1d1b38e984b3b8cbe02953572d7a" dmcf-pid="y9IfWN6Fy4" dmcf-ptype="general">이어 “그걸 감내해야 하는데 내 에너지가 부족하니까 힘들더라. 분위기가 맞지 않거나 오래 같이 있어야 하는 자리가 버거워서 단절하게 된다. 나이 들수록 자연스럽게 단절이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45be5a969e05d6e036b7c04b1fb7627bf132a824d95d22849796b095a56f44" dmcf-pid="W2C4YjP3Tf" dmcf-ptype="general">또한 “그런 나를 보고 변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예전에는 그 말이 걱정됐는데 이제는 신경 안 쓴다. 내가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며 “특히 술버릇 심한 사람들도 예전엔 끝까지 챙겼는데, 이제는 그냥 놔둔다. 옛날엔 왜 저러나 했는데 이제 이해된다. 나부터 지쳐서 부대끼기 싫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740385ff638da796fe22b4f93f53b9408c2b63bd7ed1a75e87604e6d23d936b" dmcf-pid="YVh8GAQ0SV"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이제는 내 몸 하나도 버거운 나이라 나 스스로도 ‘임하룡이 과감해졌다’고 느낀다”며 “처음엔 그렇게 변하는 게 걱정됐는데, 진짜 나를 아는 사람들은 이해해 주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11b6ae05826ae089b9ceae08a393dddb076a4b3d62b78d32737070290092e0" dmcf-pid="Gfl6Hcxpl2"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내가 경조사를 많이 다니는 이유는 마음이 편해서다. 안 가면 오히려 마음이 불편하다”며 “요즘은 그런 부분에서도 조금 더 냉정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2057be56e5f31e06dcc6bac124c76cc7b6a65e2865798170bcf555812aa5c26" dmcf-pid="H4SPXkMUl9"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착한 여자 부세미' 일냈다…4회 만에 시청률 2배 껑충 10-08 다음 황보라 “출산 후 어마어마한 출연료 제안, 공황장애 불가 진단→ADHD 약 먹고 활동”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