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일냈다…4회 만에 시청률 2배 껑충 작성일 10-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여빈·진영·서현우·장윤주·주현영 등 출연<br>‘유괴의 날’ 박유영 감독 신작<br>시청률 2.4% 시작해 4회 만에 5.1%</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uusRqyEj"> <p contents-hash="f08dde639dc2fca9c1953ff1e6140d2928826b8cad2481eda3422ad3dcf24ed1" dmcf-pid="8m77OeBWr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의 상승세가 무섭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646f6195d9894b6666d164db3792522e8323618789dd559aca68fdfe928b43" dmcf-pid="6szzIdbY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Edaily/20251008114455932ebul.jpg" data-org-width="670" dmcf-mid="ffoo7lNf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Edaily/20251008114455932eb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493330a01a591af45aa83331ef6cdbf7dd88f0fec05bf6f99b900a95cbedb6" dmcf-pid="POqqCJKGIg" dmcf-ptype="general">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4회는 전국 기준 5.1%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1fc536dcccb2c44d7a965d078b3b28404541e82fc72a7aa46717ee58024cef8" dmcf-pid="QIBBhi9Hwo" dmcf-ptype="general">이는 올해 ENA에서 방영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엄정화, 송승헌 주연의 전작 ‘금쪽같은 내 스타’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인기를 끈 가운데 ‘착한 여자 부세미’가 올해 ENA 방영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차지했다. 1회 2.4%로 시작한 ‘착한 여자 부세미’는 2회 4%, 3회 4.5%, 4회 5.1%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f982295268e5b6ebf8247a556f85597f8814f69f7a1c0f64ce9bc4754b67962" dmcf-pid="xCbbln2XmL"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p> <p contents-hash="6792dcccfb56940e624b77587db5c5c74cb824d3eec514cdf51281c11c50d77e" dmcf-pid="yfrr85OJrn" dmcf-ptype="general">특히 ‘착한 여자 부세미’는 웰메이드작으로 호평 받은 드라마 ‘유괴의 날’을 연출한 박유영 감독의 신작으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박 감독은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입소문만 난다면 시청률 10%는 가보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9d5db3a397913ea0b053ce6c530009e8ec614bf5899163ded5b5c3d7f7e7d873" dmcf-pid="W4mm61IiIi"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ENA에서 방영된 드라마 중 10%를 넘은 드라마는 지난 2022년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뿐이다. 2025년 10월 기준 ENA 방영 드라마 역대 시청률 5위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17.5%), ‘크래시’(6.6%), ‘유어 아너’(6.1%), ‘남남’(5.5%), ‘유괴의 날’(5.2%) 순이다.</p> <p contents-hash="af6ee2e4633983b3f361327da2b54779a0b10350d58d27a298f1778fb576bc57" dmcf-pid="Y5RRtrJqwJ" dmcf-ptype="general">지난 4회까지는 주인공 김영란(전여빈 분)이 가성그룹 회장 가성호(문성근)와 계약 결혼 후 부세미라는 이름으로 무창마을에 입성하기까지의 과정이 빠르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박유영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이 몰입감을 높인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35850be70b28b329649a2bfd901165fd53c472db883916b8b298a4d2abcfdda" dmcf-pid="G1eeFmiBId" dmcf-ptype="general">방송 4회 만에 박유영 감독의 전작 ‘유괴의 날’ 최고 시청률을 넘보고 있는 ‘착한 여자 부세미’가 10%라는 목표 시청률을 달성하며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3b27e6d109b7412a9d46b4137d3c9344f74183f048a2d48941bf643d7c1598f8" dmcf-pid="Htdd3snbEe"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채널 ENA에서 방송된다. 본 방송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XFJJ0OLKIR"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립어린이과학관, 전시사업 부실 관리에 어린이 안전사고까지 10-08 다음 ‘경조사 참석률 1위’ 임하룡, 인간관계 정리 “이젠 힘들다…기분 나쁠 정도로 전화 끊어”[핫피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