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노상현, 김우빈·수지와 특별한 케미 작성일 10-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mpIdbY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771fc7bac8ddee0618f7a14c6f35cba31300b682a2df0614628e1a86dadaf" dmcf-pid="YIsUCJKG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 이루어질지니' 노상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JTBC/20251008114040661smdh.jpg" data-org-width="560" dmcf-mid="yy9AfXme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JTBC/20251008114040661sm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 이루어질지니' 노상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629d7b659badb5fdd9ceaf7e3ec4c54c078831635418b1b7c28175fa432e86" dmcf-pid="GCOuhi9HUr" dmcf-ptype="general"> 배우 노상현의 케미가 '다 이루어질지니'. </div> <p contents-hash="76cbaf7d2a82f23fc93d84ec02ef43e681f008311acf468fe51aacf14b24a46b" dmcf-pid="HANHc43Iuw"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노상현은 수상한 재력을 지닌 건물주이자 검은 날개를 지닌 죽음의 천사 수현 역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다양한 캐릭터들과 어우러져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냈고, 이는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 요소로 작용했다. </p> <p contents-hash="79aedd36e10aee4d706527b3635c77238a97ffbe600d3e9646314225cea1bb9d" dmcf-pid="XcjXk80C3D"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300년 전 벌어진 지니들과 천사들의 전쟁에서 선봉에 섰던 천사이다. 전쟁은 오래전에 끝났지만, 그는 여전히 형제 김우빈(지니)과 앙숙처럼 사사건건 부딪히는 관계다. 노상현은 김우빈과 얽히고설킨 인물의 다층적인 감정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실제 형제들이 티격태격 싸우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한순간에 날카로운 눈빛과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을 보여주며 두 인물의 첨예한 대립을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072881bf4039343678863a73b220f28477a8620c80eed0cbce3530fd0509f05f" dmcf-pid="ZkAZE6phFE"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모종의 이유로 김우빈이 수지(가영)에게 머리를 숙이는 날이 오기를 고대하는 인물이다. 이를 위해 김우빈의 새 주인인 수지가 세 가지 소원을 모두 의롭게 빌기를 바라지만, 감정이 결여된 인간 수지를 마주할 때면 자신의 예상을 벗어나는 반응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노상현은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는 인물의 완벽함을 절제 있게 그려내다가도, 수지 앞에서는 다채로운 표정 변화와 함께 어딘가 허술한 인물의 반전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p> <p contents-hash="0aa6c20909b4c8af60362a30631a213f131fae0e0ade55def3bc2d640703d15e" dmcf-pid="5Ec5DPUlzk" dmcf-ptype="general">죽음의 천사 노상현의 곁에는 언제나 신수 우현진(이렘)이 함께 한다. 본체가 부엉이인 우현진을 통해 김우빈과 수지의 소식을 전해 듣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이끌 수 있도록 지시를 내리며 훌륭한 호흡을 자랑하는 것. 노상현의 전략과 우현진의 정보 전달이 극 전개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두 캐릭터의 관계에 더욱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693eaac774e7573fd32475e2e5d8b978416f58f7178f25aa7d4a8dcd7b11a894" dmcf-pid="1Dk1wQuSpc"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twEtrx7v0A"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미스코리아 되고 싶었는데‥등록금 벌려 공장 다녔다” 꿈 접은 현실 고백 (신여성) 10-08 다음 키오프 쥴리VS피프티 문샤넬, K돌 2025 댄싱퀸 뽑는다 ('아육대')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