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할 수 있다…소속사 만행 폭로한 ★들 [리-마인드] 작성일 10-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5Fk80C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842f3cc40f3d3e7dd5efa5632dd9bb61e6981c14c284195941df5113c9ca4" dmcf-pid="1K13E6ph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20150112piuc.jpg" data-org-width="1000" dmcf-mid="HtASeUTN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20150112piu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40002e0896af4e277dcd94970e79e39446022b94d5930d40e97b13a0c0180d" dmcf-pid="t9t0DPUl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20150707xmr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zPNqvA8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20150707xm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354bbeda89a97e5d5be5d3dfb23fea3e852d2391d8ba5685aec0312420fbce" dmcf-pid="F2FpwQuSY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최근 걸그룹 멤버들이 과거 소속사로부터 당했던 불합리한 일들을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855945a2bde1e54b392b316342599364842e8e5bf026dce0df67fd4d17e52cb2" dmcf-pid="3V3Urx7vGj"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는 자신의 채널 영상을 통해 소속사 직원에게 들은 충격적인 발언을 털어놨다. '데스티니'로 활동하던 당시 그는 무대에 오르기 직전 스타일리스트의 실수로 구두 굽 밑창이 떨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말에 위험을 인지한 채로 무대를 시작했다. 결국 무대 중 계속해서 발목이 꺾이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p> <p contents-hash="349b38ed74893b889b8aa0b1c895285d75574fd1038a8713d692565393375c7f" dmcf-pid="0TEr4Zsd5N" dmcf-ptype="general">눈물을 참으며 힘겹게 무대를 마친 뒤 응급실로 이동한 이미주는 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회사 관계자가 그를 향해 "카메라에 찍히지"라고 말한 것. 이는 넘어지는 장면이 방송에 나가면 노이즈 마케팅이 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듣는 이의 분노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c2c78878be83526deef69ed47db091e572357e3344a2a4e70fb530e79376f04" dmcf-pid="pyDm85OJGa"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해 '안녕', '아츄', '데스티니', '지금, 우리' 등 서정적이면서도 신나는 곡들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는 '식스센스', '놀면 뭐하니?!' 등에서 활약하며 예능인으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94d7e4cf03be2937f1f420df25c2a7d12e22976d6b9e37c5e452e9cb06778" dmcf-pid="UWws61Ii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20152313or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ZgxetrJq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20152313or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7168c27635b87e3128ac054e24521ca42d0df067409da09052809e19e1b865" dmcf-pid="uYrOPtCnXo" dmcf-ptype="general">그룹 에이핑크 오하영 역시 같은 멤버 박초롱과 함께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에 출연해 과거 소속사 대표로부터 협박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지난 7월 소속사를 이적한 그는 험난했던 데뷔 초를 떠올렸다. 이들은 '강심장', '스타킹', '세바퀴' 등 2~3세대 아이돌 그룹이 자주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946d24094e106bf90db012f80e592feb5dca3af16ed02024275c87ad65a4b78" dmcf-pid="7GmIQFhLHL" dmcf-ptype="general">오하영과 박초롱은 과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다. 이에 대해 박초롱은 "나는 너무 가고 싶어서 자진 출연했다. 화장실, 씻는 문제가 가장 힘들었다"며 오지 촬영의 고충을 토로했다. 반면 오하영은 자진 출연하지 않았다며 "지금은 안 계시는 대표님이 이걸 안 나가면 스케줄 다 취소한다고 협박해서 어쩔 수 없이 나갔다"고 밝혔다. 박초롱도 이 사실을 몰랐다는 듯 놀라며 "진짜냐"고 물었다. 또 당시 '정글의 법칙' 역대 최연소 출연자였던 오하영은 "언니들이 너무 잘해주셨지만 처음엔 적응하기 어려웠다. 비가 많이 와서 다리에 수포가 생기기도 했다"며 체력적으로도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2185d50263e651acc1eb8e927a240fda41107526ca8e9baf82e6b2ad08dc9ae" dmcf-pid="zHsCx3lotn" dmcf-ptype="general">지난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오하영은 '노노노', '미스터츄', '러브(LUV)'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e28bce02792f4a7bc2aab2d1eea851da4400e581f2b0360242c56e7c9b7b0db" dmcf-pid="qXOhM0SgHi" dmcf-ptype="general">과거 소속사의 만행이 뒤늦게 드러나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이제는 아티스트의 건강·안전을 비롯한 기본적인 권리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실하게 자리 잡아야 한다. </p> <p contents-hash="85a42c5ff2010daade21c91bc6bde952a1fe3b651b745960a3d931b27c587077" dmcf-pid="BZIlRpvaYJ"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그냥 이미주', '슈밍의 라면가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만 안 봤나?” 연휴 집콕, OTT가 채운다…랜선 추천작 총정리 10-08 다음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전 미친 듯이 명품사고 가라오케서 술 마셔, 엄마라 달라졌다”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