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추석 극장가 유일한 강자 등극!... 주말에 200만 갈까?[박스오피스] 작성일 10-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jA2GwMIE">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XdAcVHrROk"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1fbf389bcb82f641c5eb653395697b83f91555654c72347779568a2b14b0e" dmcf-pid="ZJckfXme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주)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IZE/20251008124051053fyfg.jpg" data-org-width="600" dmcf-mid="GxWYa95r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IZE/20251008124051053fy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주)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77afb79534a5543b705f7ee1ec3f89c45aa7f0d93dc6201f93a3783aa88ad2" dmcf-pid="5ikE4ZsdsA" dmcf-ptype="general"> <p>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주연의 영화 '보스'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올 추석 황금연휴 극장가의 독보적 흥행 강자임을 굳건히 했다.</p> </div> <p contents-hash="51a4322633065d7fe9673f8cf9f3d8c05b1e2eaf385ee97135f81e3c9e72be10" dmcf-pid="1IGHjVtsOj" dmcf-ptype="general">'보스' 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p> <p contents-hash="37667f49ec0378be3c93ffe67ab9b6bd3d7f21a5189d07e4a7034cfee15173d1" dmcf-pid="tCHXAfFOrN"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보스'는 가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7일에도 32만2,7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또다시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30만8,145명이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꾸준한 관객수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어 이번 주말 2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실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보스'는 추석 연휴에 딱 어울리는 부담없는 코미디라는 점에서 관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차기 보스 '양보' 전쟁이라는 기발한 역발상 설정과 믿고 보는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독보적인 유쾌함까지 갖춘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로 연휴 후 비수기 극장가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4ff8472db5ab14c3fa652a4316edb375cadf4469e7b88d403648c9882898643" dmcf-pid="FhXZc43Ima"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18만812명을 동원해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20만6,560명으로 8일 박찬욱 감독의 2009년작 '박쥐'의 흥행 스코어 221만을 넘어설 전망이다.호불호가 극심히 나뉘는 가운데서도 뛰어난 완성도에 대한 호평이 늘어나고 있어 3주차임에도 급격한 드롭율 없이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2003년작 '올드보이'의 326만명에 근접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0d259089516a955041d4c7d88bd96bb84b902583b2e87878012e611c5260bccf" dmcf-pid="3lZ5k80COg" dmcf-ptype="general">가족관객들의 지지를 받은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이소 맨" 레제편'이 11만4,264명을 모아 3위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26만9050명이다. </p> <p contents-hash="979f0fd89da2117a869c024efdfc3d0be3b9257866c678b23e8218901b77a988" dmcf-pid="0S51E6phEo" dmcf-ptype="general">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주연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역주행 흥행세도 이목을 사로잡는다.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입소문이 돌아 4만6233명을 모아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을 제치고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4만3,480명을 모아 5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5,26만5,324명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다팝' 만든 쿠시, 유리 사촌 ♥비비엔과 결혼…열애 9년만 10-08 다음 애플, 중고폰 시장서 강세…신흥시장 성장률 삼성 앞질러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