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미남 아나운서와 여주서 데이트 현장 포착 '핑크빛'(전국1등) 작성일 10-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RDDPUl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21e1062ad3231f273e2c2917695ecacbf1cbcc13ec7e472e69a7950ec8f82" dmcf-pid="7dXKKWEQ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130749063eoah.jpg" data-org-width="493" dmcf-mid="pOJmmMzT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130749063eo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zJZ99YDxyi"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314a56adacdf62bcc6845078cfaeb80dec058ac7a1f5a834181e0b0d7a3dfe7" dmcf-pid="qi522GwMvJ"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MBC 추석 특집 ‘전국1등’이 오늘(8일), 대한민국 최고의 ‘쌀’을 가리는 두 번째 대결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8df51ad788112c653f03d7509499fc5bdc531a5f6e141b371d096134ba050bf5" dmcf-pid="Bn1VVHrRWd"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 ‘특산물 챔피언스리그’라는 신선한 콘셉트 아래, ‘전국1등’ 첫 방송에서는 한우 편을 선보이며 군침 도는 부위별 먹방 퍼레이드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533c3a13291eb7d917edf3499d82996b0d13a59e863b046f3a735c19a9f4932" dmcf-pid="bLtffXmeWe"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3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3.2%를 기록했고, 특히 광고주들의 핵심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보여주는 2049 시청률에서는 1.4%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525da291b7bb8b9200ff2e4e4385fabf707e3719ef0eb7d2d8aba8ac1a192ab9" dmcf-pid="KoF44ZsdWR" dmcf-ptype="general">오늘 (8일) 방송에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쌀’로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경기 여주·경북 안동·경기 화성의 쌀이 출전해 밥 한 그릇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삼파전을 벌인다. 첫 회와 마찬가지로 사전 투표부터 중간, 최종투표까지 총 3단계로 진행되는 심사에는 100인의 평가단이 참여해 한층 공정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쌀 편은 투표마다 순위가 뒤바뀌는 접전이 이어져 모두가 숨죽이며 결과를 지켜봤다는 후문.</p> <p contents-hash="57c1c9dfd6c1b74e177413c3015c968580c6a786d6dd24a458154c3ebb83b067" dmcf-pid="9g3885OJWM" dmcf-ptype="general">각 지역을 대표한 3MC도 직접 현장을 찾아 쌀의 매력을 몸소 체험했다. 먼저 안동을 찾은 김대호는 현지에서 즉석 도정한 쌀로 만든 ‘청계란 간장밥’ 먹방을 선보였다. 갓 지은 밥 위에 청계란과 참기름을 얹은 단출한 한 그릇은 ‘아는 맛’의 강력한 공격으로 침샘을 자극했고, 이어진 먹방 속 밥도둑 반찬들의 향연에 스튜디오 곳곳에서는 “아.. 이건 진짜 너무했다”, “화날 정도로 맛있게 먹네” 등 부러움 섞인 감탄과 원성이 터져 나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8fe5a13930706373d498454409d7040d6797ac2f7baa16e6c951cbc448e56" dmcf-pid="2a0661Ii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130749250rhac.jpg" data-org-width="530" dmcf-mid="UMWzzSj4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130749250rh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2714ced57b27969cec68e65bbce9515fd9b2b500b227e3c3ab72db9a385ae6" dmcf-pid="VNpPPtCnlQ"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정영한 아나운서와 함께 자칭 '나는 ‘쌀’로'라는 이름을 붙이고 여주 쌀 데이트에 나섰다. 마지막 종착지는 4대째 벼농사를 이어오고 있는 이장님의 마을 잔치 현장. 이곳에서 쌀밥을 맛본 박나래는 “무안에서 농사를 지으시던 할머니, 할아버지께는 죄송하지만, 여주 쌀이 조금 더 맛있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원일 셰프는 미국에서 김밥집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주 쌀을 “복원력과 단맛이 탁월한 쌀”이라 극찬해 박나래의 평가에 힘을 실었다.</p> <p contents-hash="90ea97bcae6b840d314afff0ff1f6c2d85a8c56837bcb79a9c7b867ddb236801" dmcf-pid="fc7MM0SgCP" dmcf-ptype="general">한편, 화성 대표로는 문세윤을 대신해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출격했다. 그는 화성시청 구내식당 기습 방문부터 MZ세대 농민들과의 벼농사 체험까지 발로 뛰며 고소한 팝콘 향이 특징인 화성 쌀의 매력을 전했다. 미미미누의 활약 VCR을 본 직후, 문세윤은 화성 쌀밥 한 공기를 숟가락에 가득 담아 단숨에 해치우는 ‘역대급 한입’을 선보였고, 뜻밖의 장면에 스튜디오는 웃음과 충격으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a0a09dda4ce2c00903638b6b5afc56538a347cdf404baefd3223e57f07c75099" dmcf-pid="4kzRRpvay6"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보기 드문 특별한 장면도 펼쳐졌다. 스튜디오 한가운데 밥솥들이 등장하고, ‘쌀 소믈리에’가 각 지역 쌀을 즉석에서 지어 100인의 평가단에게 제공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고소한 향이 퍼지는 가운데 300인분의 밥이 동시에 지어지며 증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었고, 이를 지켜본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4841b8c9d71d78a6dcb772391afed67538d8c9b4b3ccd35d72c97a5a5c5ca1b" dmcf-pid="8EqeeUTNy8" dmcf-ptype="general">MBC '전국1등'은 단순한 맛 대결을 넘어, 쌀 한 톨에 담긴 지역의 정성과 자부심까지 담아내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우 편에 이어 이번 쌀 편에서는 과연 어떤 지역이 ‘전국 1등’ 타이틀을 차지할지 최종 결과가 궁금증을 더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밥맛을 가리는 이색 대결, MBC 추석 특집 '전국1등'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늘(8일) 밤 8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78f4e212a9664793d974060e53adce6c7c872b023f2d090a15cacbdede88884" dmcf-pid="6DBdduyjT4"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d3e27beb7c6ee8c6f255ef28e882f80c54704069c4fe2fe89aad421bc7fef24c" dmcf-pid="PwbJJ7WAWf" dmcf-ptype="general">[사진]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수동 달군 ‘지니’ 김우빈, 11년만의 게릴라 인터뷰…‘10초간 눈맞춤’ 10-08 다음 박찬욱 감독, 김태리와 재회…'어쩔수가없다' 지원 사격 ('마스터스 토크')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