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와 관련 없어”…제주 유명 카페, ‘1800평 나라땅’ 무단사용 논란 작성일 10-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페 측 “빽가와 무관…계약은 지난해 4월 종료” 해명<br>방송·SNS 홍보로 형성된 ‘연예인 카페’ 영향력 지적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LBbykP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a126de056bb77de2e58104551dc4491edc8698d742e6216d9a25f92de3c9bf" dmcf-pid="HKobKWEQ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egye/20251008132139696oumc.jpg" data-org-width="711" dmcf-mid="ZGLjgKZw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egye/20251008132139696ou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da9f3f7f3baead02ff54020d8c5d0f2b7301767582dcb02336aeb0ca3bee2d" dmcf-pid="X9gK9YDxj6" dmcf-ptype="general"> <br>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로 유명세를 탄 제주도의 한 대형 카페가 약 1800평 규모의 국유지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e171e60a8925eca76b5bff6a50ca9fb1398485200ee9d816058fe6316a5ba671" dmcf-pid="Z2a92GwMN8" dmcf-ptype="general">카페 대표 A씨는 7일 여러 매체를 통해 “불법 산지 전용인 줄 몰랐다. 뒤늦게 개선하려 했지만, 자금 여건상 미뤄졌다”며 “빽가씨와는 전혀 관련 없다. 자꾸 엮여 과대 포장하는 부분이 있어 조심스럽지만 경찰 조사가 먼저”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5c4e859550493e41aff0e8a1ffafc1cee4eb4a3defae2bec7f6a5fa18782e5f" dmcf-pid="5VN2VHrRa4" dmcf-ptype="general">KBS 보도에 따르면, 서귀포시에 위치한 해당 카페는 지난달 현장조사 결과 약 6000㎡(1800여평)의 임야를 불법으로 산지 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페 건물을 제외한 대부분의 부지에는 산책로, 그네·잔디 언덕·주차장 등 조형물과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844a602c0d4669b10d46c18b175298fb7a1473b8101cf661e8265633353ceaf" dmcf-pid="1VN2VHrRjf" dmcf-ptype="general">서귀포시는 현재 자치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00fabd1ff923e7869898bd42ae3bb5390d2f2755aaf097df9f0a0697ee944b6" dmcf-pid="tfjVfXmegV"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카페가 과거 빽가가 운영했다고 알려진 곳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빽가는 2022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인과 함께 카페 투자를 하게 됐다”며 “한 1년 2개월 정도 혼자 매일 제주도 가서 인테리어 하나하나 다 신경 썼다”고 언급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8e53de9b1cf5239a74bc2ef7108e2c936914b113c868017804b458743168bdf" dmcf-pid="F4Af4Zsdo2" dmcf-ptype="general">하지만 빽가 측은 카페의 법적 대표가 아니며, 인테리어 및 공간 기획 계약 형태로만 참여했다고 선을 그었다. 실제로 그는 지난해 4월 해당 계약이 종료된 상태로, 이후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음은 물론 부지에 대해서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9b14d57392898bc43cb1553058a7bb88d38fdef9d7bebce5621eecc613f41c6" dmcf-pid="38c485OJk9"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빽가가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당 공간을 ‘자신의 카페’로 소개하고, 직원 관련 언급을 한 만큼 ‘일정 부분 도의적 책임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db10c31f4b2295e56d93d0505cda5058b1f765a3423ee6c6a87581e22764a09" dmcf-pid="06k861IiNK" dmcf-ptype="general">한편, 빽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현재 전국투어 ‘2025 코요태스티벌’을 진행 중으로, 오는 11월 울산과 부산, 12월 창원 공연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2575064ae0d5a10538822f90055a992108acd230c23402ad96391188c9d7a9a" dmcf-pid="pPE6PtCngb"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라큘라의 비극, 인류의 오늘과 꼭 닮았네 10-08 다음 김보라, 이혼 후 마음정리 필요했나..절친 악뮤 이수현과 순례길 [핫피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