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에 무릎 꿇으라고" 성훈 폭로에…브아솔 측 '법적대응' 예고 작성일 10-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롱플레이 뮤직, SNS 통해 입장<br>"성훈의 심리적 안정 바라"<br>"허위사실 유포는 법적대응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ijM0SgOa"> <p contents-hash="07c3a29be72680403d58162789cfdb0666eca38e4ce835a2d0cb80677b61cd8b" dmcf-pid="utnARpvaD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브아솔)의 전 멤버 성훈이 팀 탈퇴가 자의가 아니었다고 주장한 가운데, 브아솔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51689a234540237ef075c80640aab618f8af79193cf8043802e00dbb1bef53" dmcf-pid="7FLceUTN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훈(사진=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Edaily/20251008140750734rgep.jpg" data-org-width="658" dmcf-mid="paNwnqGk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Edaily/20251008140750734rg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훈(사진=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53290d8721a48fef8857e934df6f4ea8662653c9e81cef2f049da64a728b27" dmcf-pid="z3okduyjmL" dmcf-ptype="general"> 소속사 롱플레이 뮤직은 지난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멤버 성훈 씨가 개인 SNS에 게시한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다수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18827cc59f7cf8056bffbba7e2c2993ee5045d8ada2da762d64e1076373ead9" dmcf-pid="q0gEJ7WAOn" dmcf-ptype="general">같은날 성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늦게나마 제 입장을 겸허하게 밝혀야 되겠다는 결심이 들었다”며 자의로 탈퇴한 게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01e4f04fc666fd4608752387ccabb8a696035c0c3f43941834a668ee7733ca" dmcf-pid="BpaDizYcIi" dmcf-ptype="general">그는 “사장님이 더이상 유튜브를 못하게 했다. 더 하고 싶으면 나얼 형에게 무릎 꿇고 빌라고까지 했다”며 “사장님이 저희 집에 갑자기 찾아와서 탈퇴 계약서를 내밀며 무작정 도장을 찍으라고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89fdaa734209f6f76c8cb233ed0f4aa6749b4294b5953424c8f637fbe2cfcdd" dmcf-pid="bUNwnqGkE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롱플레이 측은 “코로나 시기와 멤버의 건강 문제로 활동 공백이 길어지면서 심리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상태를 겪으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병행해왔다고 들었다”면서 “이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그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되어, 회사는 이를 우려하며 치료와 휴식을 여러 차례 권유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ab9dd62b2ddf4663ddd7c8627af73352a392d245bfe95fa99ca907fe8cc7f9" dmcf-pid="KujrLBHEOd"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상황이 변하지 않아 더 이상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성훈 씨와의 협의 끝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c5dc95e11cb75aa84f0d5fb137b5a7a78377b81143af8da75dad2b4df12ed0" dmcf-pid="9S4RKWEQDe"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로서 성훈 씨의 안정을 진심으로 바라지만, 허위 사실 유포로 회사와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훼손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법적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e3a11f5be42a9ccf16a909ccf849d4fdcd367f153cb0528a3c1ab241921f3d5" dmcf-pid="2v8e9YDxsR" dmcf-ptype="general">성훈은 2003년 브라운아이드소울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도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했다. 2023년 팀에서 탈퇴했다.</p> <p contents-hash="f4df1fe9737d05b304f1cbc62bfd80fe3c24e0580ef7d0130ca21e830dd901d3" dmcf-pid="VT6d2GwMrM" dmcf-ptype="general"><strong>롱플레이 뮤직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65456d19ed65e6febd969a3a7c5ed665127f0cc7467601b0ec0378900639668" dmcf-pid="fyPJVHrRwx"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5208805d6db3e019790ce59e4128654bcefe19f9388c0049ba1ecd25ed7af4fb" dmcf-pid="4WQifXmeIQ" dmcf-ptype="general">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p> <p contents-hash="a21f0f9041e9fdef67a396671d548e9bc8467aee696ffe3c198cc342d0705db3" dmcf-pid="8Yxn4ZsdmP" dmcf-ptype="general">롱플레이 뮤직입니다.</p> <p contents-hash="2bb4787c5e84b1750806fd51f1682dfe6c1bacab61a8397c4a8477719456849c" dmcf-pid="6GML85OJm6" dmcf-ptype="general">최근 전 멤버 성훈 씨가 개인 SNS에 게시한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다수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6d588c3c36a32b0d7e255fba93cda1135713144fd328ac40a6201b1604bf7f3c" dmcf-pid="PHRo61IiO8" dmcf-ptype="general">성훈 씨는 코로나 시기와 멤버의 건강 문제로 활동 공백이 길어지면서 심리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상태를 겪으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병행해왔다고 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그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되어, 회사는 이를 우려하며 치료와 휴식을 여러 차례 권유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95d0de837c976fc5c9f79607ab8c4e6baf2b427f14ecbcc525a241ccb652127f" dmcf-pid="Q4IywQuSO4"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성훈 씨의 음악 활동 의지를 존중하고 회복을 돕고자, 솔로 앨범 제작과 유튜브 콘텐츠 촬영 등 개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p> <p contents-hash="6511f197e7f1ea4cfa93417fc4a1ead9a51ac46b7d48c4ae61e2d1f6569ef6c5" dmcf-pid="x8CWrx7vEf"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 해가 지났음에도 상황이 변하지 않아 더 이상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성훈 씨와의 협의 끝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0c445df74608385a1af4b5faac820e522ff0a5e9678cbd364fe1f91b005e146e" dmcf-pid="ylfMbykPOV" dmcf-ptype="general">당사는 원래 이번 사안에 대해 언론 대응이나 추가 입장을 내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며 불필요한 오해가 커지고 있어 부득이하게 공식 입장을 밝히게 되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6809247f5509366bf98729df9b2344dc3bb9fa25049527c9a21090e0e4d3d5b9" dmcf-pid="WS4RKWEQI2"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로서 성훈 씨의 안정을 진심으로 바라지만, 허위 사실 유포로 회사와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훼손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c3160a1baa2eb5eae0a962e6439cdd7455951729e84ebc524e6067aa693e14f9" dmcf-pid="Yv8e9YDxr9"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으로도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정보만을 전달하고자 하며, 추측과 왜곡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bb6e3c0caa41a3f656e3731c1d7a36172ac83fb1fd5134dbf1d74081f4c2249e" dmcf-pid="GT6d2GwMmK"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일러 스위프트, 약혼자 반대로 슈퍼볼 공연 불발? “내가 거절한 것” 해명 10-08 다음 오나라, 일본어 이름이 ‘방귀’라니 “말만 하면 빵빵 터져”(‘김창옥쇼4’)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