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유러피언컵, 옐로우 빈터투어가 48골 폭발시키며 압도적 승리로 3라운드 진출! 작성일 10-08 53 목록 스위스의 옐로우 빈터투어(Yellow Winterthur)가 EHF 여자 핸드볼 유러피언컵 2라운드에서 단일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합산 승리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br><br>옐로우 빈터투어는 지난 4일(현지 시간) 코소보 자코베의 Shani Nushi Sports Hall에서 열린 2025/26 EHF 유러피언컵 2라운드 2차전에서 홈팀 KHF 쉬키포냐(KHF Shqiponja, 코소보)를 48-29로 대파했다.<br><br>이날 옐로우 빈터투어가 기록한 48골은 이번 유러피언컵 2라운드 경기 중 가장 높은 득점 기록이다. 이미 1차전 홈 경기에서 38-23으로 크게 이겼던 빈터투어는 2차전에도 대승을 거두면서 최종 합산 스코어 86-52, 무려 34골 차로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8/0001092969_001_20251008161412672.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5/26 EHF 유러피언컵 3라운드에 진출한 옐로우 빈터투어, 사진 출처=옐로우 빈터투어</em></span>특히, 이날 빈터투어의 슛 성공률은 인상적인 89%를 기록했다. 바시치 미나(VASIC Mina)가 8골, 스코리초바 페트라(SKORICOVA Petra)가 7골, 올리베이라 드 알메이다 스테파니아 하이아니(OLIVEIRA DE ALMEIDA Stephania Rayanne)와 키카노비치 셀마(KIKANOVIC Selma), 뫼스너 제시카(MÖSSNER Jessica), 아브라모비치 알렉산드라(ABRAMOWICZ Aleksandra)가 5골씩 넣으며 폭발적인 공격력을 자랑했다.<br><br>옐로우 빈터투어의 마티아스 뮐러(Matthias Müller) 팀장 겸 공동 회장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선수가 출전했으며, 팀워크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오늘의 경기는 훌륭한 경기력이었다”고 평가했다.<br><br>이번 승리로 옐로우 빈터투어는 9번째 유러피언컵 시즌에서 세 번째로 첫 라운드를 통과했으며, 합산 스코어 86-52는 구단 역사상 유러피언컵에서 거둔 가장 큰 점수 차 승리 기록이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최강' 쇼트트랙 대표팀, 올림픽 시즌 돌입…10일 올림픽 1차 예선 개막 10-08 다음 '얼짱 출신' 구혜선, '특허 헤어롤' 모델도 직접 나섰다 [RE:스타]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