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쇼트트랙 대표팀, 올림픽 시즌 돌입…10일 올림픽 1차 예선 개막 작성일 10-08 30 목록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향해 본격적인 발걸음을 뗀다.<br><br>윤재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 퀘백주에서 열리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 출전한다.<br><br>내년 열리는 동계 올림픽 1차 예선을 겸하는 이번 대회는 10일부터 11일까지 각 종목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개인전 및 단쳬전 결승 순으로 열린다.<br><br>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출전권은 올 시즌 월드투어 1~4차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국가별로 배분한다.<br><br>4개 대회에서 가장 좋은 3개 대회 성적을 반영해 남녀 500m, 1000m, 1500m와 남녀 계주, 혼성 계주 출전권을 배정한다. <br><br>대표팀은 전 종목 출전권 획득을 목표로 잡았다. <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의 지도자 징계 및 교체, 번복 등 잇따른 잡음으로 다소 어수선한 상황이 연출된만큼, 좋은 성적으로 분위기를 수습하는 것도 숙제다. 관련자료 이전 배정남, 무지개다리 건넌 벨 추억했다..“우리 딸내미 마지막 필름사진” 10-08 다음 핸드볼 유러피언컵, 옐로우 빈터투어가 48골 폭발시키며 압도적 승리로 3라운드 진출!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