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에 1년 절연‥이경실 “아들 손보승, 남들 못지않게 지원해줄 수 있지만” (신여성) 작성일 10-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BCc95r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6783ac7257eca58935ce886cea1acfb0c675a59297e1aa61b5e1514d9a8a9" dmcf-pid="Wabhk21m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162151519xbbz.jpg" data-org-width="658" dmcf-mid="xLCxKSj4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162151519xb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YNKlEVtsy1"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54682e81a4045ffff787f29f03cf7a802e633446c008222bf90b9d2a3d8b3c01" dmcf-pid="Gj9SDfFOv5" dmcf-ptype="general">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이 배우로 성장한 과정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c742230919f0b70b3365b6ae9dfc3dd1d8258a30ff2fea5566086f3f76eaaec" dmcf-pid="HvnpGg41SZ" dmcf-ptype="general">10월 7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는 ‘뭐 해 먹고살지’라는 주제로 2030 세대가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64d436823abd67682234c62e99fe2fda1cde9dc8e29631984faa63efb7a0f76f" dmcf-pid="XTLUHa8tl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경실은 “공부가 아닌 애한테 공부라고 하는 건 역효과라는 걸 안다. 우리 자식들한테 그래본 적도 없다. 보승이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대학로에서 연극을 했다. 요즘은 자기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는데 벌써부터 깨달은 게 다른 사람보다 앞서가는 거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07c92ed1a2a981aa1ccf4c552ebd4827313127822e9f4cd3086b39df9e605d" dmcf-pid="ZyouXN6Fl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경실은 "사우나에서 처음 뵌 어른이 '이경실 씨 다시 봤어요'라더라. 나도 아들한테 다른 아이들 못지않게 미리 뭘 해줄 수 있는데 미리 부모로서 손써주지 않는 거. 아들한테 '네가 벌린 일 네가 수습하고 개척해 봐라'고 하는 자세가 콘셉트냐고 물어보더라"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8a8463dff8145c4a9c00f2fc08076358af128e730887cc58d04796265f565bd" dmcf-pid="5Wg7ZjP3v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조혜련은 "(이경실은) 원래 그런다. 진짜 생선을 주는 게 아니라 고기 낚는 방법을 알려주라고 하지 않나"며 "뭐든지 다 주면 오히려 아이들이 방향을 모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a847e4c85f73d6fc521f16e74cb9a068ada19e77c00b4ace22c1d2b0aeae33" dmcf-pid="1Yaz5AQ0hY" dmcf-ptype="general">한편 1999년생인 손보승은 23살의 나이에 혼전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이후 손보승은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갑자기 할머니가 된 이경실은 여러 방송을 통해 아들 혼전임신에 눈앞이 캄캄했던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tGNq1cxpy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HjBtkMUT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창옥쇼4’ 도쿄까지 접수? 김창옥·황제성·오나라, 웃음+ 감동+힐링 선물하며 글로벌 갈등 종결! 10-08 다음 이지혜 내돈내산 안하는 엄마, ♥문재완 “본인 위해 돈 써” 깜짝 선물에 눈물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