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소송 박수홍 “보란듯이 잘 사세요” 35kg 뺀 ♥김다예와 모델 딸까지, 응원 봇물 작성일 10-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KXOQuS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2219abf65a711c8b33fd5a381456f16468c96e12f888e62b1b0979442215d5" dmcf-pid="4t9ZIx7v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162955460cpqc.jpg" data-org-width="411" dmcf-mid="2rkxqCg2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162955460cp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300450b9992bd1422302ff2b9c87b6ab9cdd61800c526f9fbeca69fbad0142" dmcf-pid="8F25CMzT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162955616gxcc.jpg" data-org-width="751" dmcf-mid="VSDRblNf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162955616gx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63V1hRqyW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175d93464d0c78cf897d59bd0da4ed0612b35074ddaef089078a35472ceb43d" dmcf-pid="P0ftleBWvW" dmcf-ptype="general">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딸 재이 양과 다정한 한 때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e52b9c6f6146d27fcac5244ba84b7b5974c6ae8e37de3fc669607c58c8211df" dmcf-pid="Qp4FSdbYyy"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고 적었다. 딸 재이 양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담는 계정을 통해서다.</p> <p contents-hash="1a83b2d3d5bd47f4488f17fe7e102752f6d2f7f9d0c954d3b22e828375c3e4b4" dmcf-pid="xSFCNBHES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의 세 가족이 담겼다. 최근 35kg 감량을 알린 김다예와 다양한 광고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딸 재이 양의 흐뭇한 분위기도 함께 담겼다.</p> <p contents-hash="d30d6614bef624d95e54f98f0835198d53a9936649c3779ae2b303f4694afc53" dmcf-pid="y6gf0wdzhv"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박수홍씨 세가족 예쁘게 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보란듯이 잘 사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축복이란 단어가 이럴때 써야하는구나, 알려주셨습니다" "항상 밝고 맑은 이 가족!! 언제나 보기 좋아요~ 이대로 쭈~~~욱 행복만 가득하세요~" 등의 응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5231cd774b5fcc58f9f445b16761c68a0249b6622e38978dc4272bb502ebc0c4" dmcf-pid="WPa4prJqWS"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박수홍 친형 부부는 횡령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연예기획사 두 곳을 운영하면서 박수홍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박 씨에게 징역 7년, 이씨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박씨의 혐의만 인정했으며 박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며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는 없다고 보고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abfc73df856213a8951dfcca2fd844cb4cfbe57480a61d32be104716841200f" dmcf-pid="YQN8UmiBSl"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 씨가 자신이 운영하던 연예기획사에서 총 20억 원가량을 횡령했다고 판단했다. 법인카드를 회사 업무와 무관한 용도로 사용한 점, 회사 자금으로 개인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급한 점, 회사에서 근무하지 않는 허위 직원을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고 이를 돌려받아 쓴 점 등이 인정된 금액이다. 다만 박수홍의 개인 자금 16억여 원을 빼돌렸다는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다. 이씨는 공범의 증명이 어렵다며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p> <p contents-hash="77ac5ba2881efde807b4cda6ae742b07b57557d634029b8af42e37ba0ed429a7" dmcf-pid="Gxj6usnbhh" dmcf-ptype="general">친형 박 씨는 판결에 불복했고, 검찰 역시 형량이 가볍다고 주장하며 양측 모두 항소했다.</p> <p contents-hash="cb584f9ca3ed612acf17de8ae7fedd30f72ecd2ca0096a1461999f66d2db6d38" dmcf-pid="HMAP7OLKlC"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지난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저에게는 '너를 위한 재테크'라고 하면서도 2011년부터 동업이 해지된 2020년까지 제 이름으로 된 부동산은 없었고, 모두 두 사람이 50% 나눠 가진 부동산 뿐이다. 내가 무지했던 것도 잘못이지만 뚜껑을 열고나니까 죽고 싶을 만큼 참혹했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XRcQzIo9T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ekxqCg2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교진, 소이현 부모가 인증한 1등 사윗감 “100점 만점에 98점, 2점은 딸 뺏겨서” 10-08 다음 정말 '어쩔 수 없었나'라는 질문에 누가 당당할 수 있을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