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에 무릎 꿇고 빌라더라” vs. “멤버·가족 향해 인신공격” 작성일 10-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VzZjP3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d4dc7dc720a40e8e14cf4edf584c6e128fd7eab381b76f6fd0d3ec05d4cdc" dmcf-pid="Qefq5AQ0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왼쪽 사진)과 전 멤버 성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unhwa/20251008170750708cuhn.jpg" data-org-width="640" dmcf-mid="6k8btkMU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unhwa/20251008170750708cu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왼쪽 사진)과 전 멤버 성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852873691bd24c16f32b9a324617f14489df2418e55a8642d641e0ec9b94eb" dmcf-pid="xd4B1cxpli" dmcf-ptype="general">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측과 전 멤버 성훈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p> <p contents-hash="69dd8a91b86cbc85d183c56ab73b94c2e3004dfbc6d5a8b52a73ebcd2fd65819" dmcf-pid="yHhwLuyjCJ" dmcf-ptype="general">2023년 그룹을 떠난 성훈이 주축 멤버 나얼과의 불화를 언급한 이후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이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할 뜻을 밝히자, 성훈은 재차 입장을 내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1ce4e1b4986681b555445bd84ac32dcec447e2af5994fbfcfbe4375044ac009" dmcf-pid="WXlro7WAWd" dmcf-ptype="general">성훈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0년 동안 함께한 인고의 세월들을 그저 정신병자로 매도하는데 저 또한 제 명예를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b744367ddb471473cbcab4d5521ceaf58b476f91ddec5e49558cbda7adcfa83f" dmcf-pid="YZSmgzYcCe"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성훈은 지난 2022년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앨범 발매가 늦어지는 상황에서 멤버 나얼의 솔로 앨범 소식을 듣게 됐고, 이후 소속사와 갈등을 빚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소속사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활동을 방해하고, 집에 찾아와 탈퇴를 강요했다며 “사장님이 더 이상 유튜브를 못 하게 했다. 더 하고 싶으면 나얼 형에게 무릎을 꿇고 빌라고까지 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b31da6fbadfa59ce8ca2690212b3fe34cf691248c3b39002571d5e8168b26556" dmcf-pid="G5vsaqGkhR" dmcf-ptype="general">이런 성훈의 주장에 대해 7일 소속사는 성훈이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와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았고, 공백기에 성훈에게 치료와 휴식을 여러 차례 권유했음에도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909a177325ca50e27c6bc6a4310713d10138040975fa7f4ee87471b44aa2d3e" dmcf-pid="HIcL6HrRCM" dmcf-ptype="general">아울러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로서 성훈의 안정을 진심으로 바라지만, 허위 사실 유포로 회사와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훼손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0331cbca1dca3b479d70c07258c5a198c6482314b711035f0dfb20ad461ae6" dmcf-pid="XCkoPXmelx" dmcf-ptype="general">이런 롱플레이뮤직의 입장 발표에 성훈은 “어떤 멤버와 가족에게 인신공격했다는데, 도대체 제가 어떤 인신공격을 했는지 자세히 올려달라. 편집하지 말라. 20년 동안 별거 별거 다 참았다”면서“그렇게 나오면 저 또한 어떠한 법적 조치도 다 하겠다.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사실만을 앞으로 말씀드리겠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9db3579140e2bd990f02381b8784c213d214941fa461579f29b05a8d7e167895" dmcf-pid="ZhEgQZsdSQ" dmcf-ptype="general">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나얼, 영준, 정엽 3인조로 재정비한 뒤 지난달 23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솔 트라이시클’(Soul Tricycle)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5170ee78076807d0edcae44d1cb3e9d4679acf4f447b33fc8dabd014a0375a63" dmcf-pid="5lDax5OJTP"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한가위 선물 10-08 다음 ‘벤처기업 CEO’ 구혜선, 돈방석 앉겠네…발명한 ‘구롤’ 모델로 직접 나섰다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