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딸 8개월부터 별거"…이혼 2년만 심경 작성일 10-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qchRqy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5ec5f4fe0db0f26a12bf06b8cd3bccb40e067ff4b2adf5740524d345227ee" dmcf-pid="7xBkleBW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is/20251008172049401ablr.jpg" data-org-width="720" dmcf-mid="Uq6CXN6F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is/20251008172049401ab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d458ebad7673f91c68cdf222974526197850424cbf7894a51d199b99ea39d4" dmcf-pid="zMbESdbYZ1"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서유정(47)이 이혼 고백 2년 만에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da50cb76a290b65f3197555dc421917f852ea3cbc7278886336a4f5c0433ebc" dmcf-pid="qRKDvJKGt5" dmcf-ptype="general">서유정은 7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서 "송도는 4년 동안 살았던 곳이다. 살기는 좋았지만 나에겐 마음 아팠던 곳"이라며 "여기서 코로나 때 딸 송이가 태어났다. 이사 와서 친구나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나가면 엄마, 아빠, 아이 뿐이었다. 늘 송이와 나, 거의 둘이 지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7f5521dc146687ce45ec8ec3002eedaa04dfc8bf6be752407f1398ad96c693" dmcf-pid="Be9wTi9HGZ" dmcf-ptype="general">"(전 남편과) 비슷한 부분이 없었다. 생각하는 부분이 다 달랐고 어릴 때는 뭘 모르니까. 어떻게든 살아간다고 하는데 나이 들어서 결혼하면 자기 고집이나 아집이 많다고 하더라.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지금의 내가 봤을 때는 그때도 철이 없었다. 지인들한테는 가볍게 말할 수 있는데, 방송에서 어느 선까지 이야기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예능 출연도 못 하고, 안 하게 된 것 같다. 이런 질문이 조심스럽다."</p> <p contents-hash="5a70d24d8bccd593b650fb43aca4c35094d45f745d50f035871f01da477c1f03" dmcf-pid="bd2ryn2XHX" dmcf-ptype="general">서유정은 이혼 전 남편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했을 때 "너무 힘들었다. 직접 우리 모습을 보고 싶었다. '좋았다, 안 좋았다'를 오갈 때라 돌아보고 싶었다"며 "요즘 '동상이몽' 등에서도 부부 싸움을 그대로 보여주지 않느냐. 그때만 해도 잘 사는 모습만 보여줘야 해 아쉽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1158c14515157fcf6b71701949742273621f91fb2296636a730ecf4e87d59ec" dmcf-pid="KJVmWLVZ1H" dmcf-ptype="general">"송이가 8~9개월 됐을 때부터 별거했다. 남편이 2주에 한 번씩 올 때도 있고, 안 올 때도 있었다. 그렇게 여기서 2년을 더 살았다"며 "송이 아빠를 향한 미움이 너무 많아서 괴로웠다. 그걸 벗어 던지기까지 1년이 걸렸다. 송이는 아빠가 필요하지 않느냐. 나와 전 남편 사이 문제인데 참 괴로웠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105f7109abd09867e9da08e8a8d40a02149d252c96802858a3b791daf631383f" dmcf-pid="9ifsYof5GG" dmcf-ptype="general">서유정은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이지, 나쁜 사람은 아니"라면서 "딸에게는 좋은 사람이고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나한테 못해도 딸한테 잘하면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나도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6cc0c9bd52aa65ff7d3afa52f8ca7e49eb58343d5683032d701c6a2be2e8bcaa" dmcf-pid="2n4OGg41YY" dmcf-ptype="general">서유정은 2017년 세살 연상 금융계 종사자 정모씨와 결혼, 2년 만인 2019년 딸을 낳았다. 2023년 2월 "정리한 지 오래 됐다"며 뒤늦게 이혼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06cbf9a106d459d3562fc2363002a2e91a708bc80e8af08f6f5e1ffb3f053b0" dmcf-pid="VwnHusnbt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기러기 엄마가 추석 보내는 방법..“마감뉴스 당첨→‘가요광장’ 대타” [핫피플] 10-08 다음 '밴쯔 이긴' 윤형빈, 무패 파이터 된 비결 "母가 한우만 먹여, 육식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