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김민재, 추석 울주씨름대회서 2년 연속 백두장사 등극...시즌 2관왕 작성일 10-08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08/0000351440_001_20251008174507075.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추석씨름대회에서 2년 연속 백두장사(140kg 이하) 타이틀을 지켰다.<br><br>김민재는 8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백원종(영암군민속씨름단)과 집안대결을 벌여 3-0으로 완승했다.<br><br>앞서 김민재는 8강에서는 김진(증평군청), 4강에서 서남근(수원특례시청)을 꺾고 결승에 올라왔다.<br><br>결정전에서 백원종을 맞이한 김민재는 밀어치기에 이어 두, 세 번째 판에서 연달아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정상 등극, 황소트로피를 거머쥐었다. <br><br>김민재는 이 승리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석 장사에 올랐으며 설날, 추석 대회를 통틀어 시즌 2관왕을 차지했다.<br><br>아울러 개인 통산 16번째(백두장사 14회, 천하장사 2회) 타이틀을 획득했다. <br><br>사진=대한씨름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황영진, 고 정세협 추모...“날 가장 웃게 한 후배” 10-08 다음 레전드의 귀환…42주년 맞이한 디즈니 기대작, 연휴 극장가 합류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