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쇼4', 日 관객 마음까지 사로잡았다…국경 뛰어넘는 사연에 눈물바다 작성일 10-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Zx2Tc6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8ce0a5cefac89300479699194ace80b4746c26575a42a96c38794c6f8af7ce" dmcf-pid="xvte4YDx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75141334oa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77gRtCn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75141334oa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80bb171a22c9635e063a20b62b3997310edb82771fc67890018874eed2d76f" dmcf-pid="yPoGhRqyXT"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지난 7일(화) tvN에서 첫 방송된 ‘김창옥쇼4’가 성대한 포문을 열었다. 갈등 종결자 김창옥이 도쿄에서도 한국인, 재일 교포, 일본인까지 국경을 뛰어넘어 소통왕이자 갈등 종결자로서 공감 매직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5228e8e1b3a4ad3783e22569a0c9e471da6e06f71bc34df9616d4ec88e85088" dmcf-pid="WQgHleBWGv" dmcf-ptype="general">‘김창옥쇼4’는 국내외 시청자의 사랑에 힘입어 돌아온 만큼 다양한 이야기들과 더욱 업그레이드된 김창옥의 입담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대한민국 대표 소통 강연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는 51:1의 경쟁률을 뚫은 일본 현지 신청자들과 함께 “일본이 싫어서, 일본이 좋아서”라는 주제로 김창옥의 소통 강연이 이어졌다. 황제성의 능숙한 호응 유도 속에 객석의 함성과 박수가 이어졌다. 김창옥도 많은 강연 요청에 대한 감사와 반가움을 담아 일본 관객들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12a057e2150445ee4ff6cc23b144489047996c71a9593ee1d472699bf998d4d5" dmcf-pid="YxaXSdbYXS"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서도 황제성은 불꽃 같은 리액션으로 없어서는 안 될 감초 역할을 하였고, MC로 새롭게 합류한 오나라는 밝은 에너지를 뽐내며 공감 요정으로 활약했다. 특히 오나라는 일본 극단 ‘사계’의 멤버로 일본에서 3년간 살았다고 전하며, 자신의 이름이 일본어로 ‘방귀’라는 뜻이기에 현지에서 자기소개를 하면 큰 호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b8c77b0534dd140aee56e95fdef10e8719ffbdc86b93cf1eda549c11f82444aa" dmcf-pid="GMNZvJKGZl" dmcf-ptype="general">‘김창옥쇼4’는 고효율, 무한 경쟁으로 소통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김창옥이 선보이는 갈등 종결 강연쇼다. “사사건건 갈등 종결 들어드립니다”의 슬로건 아래 열정적인 강연이 이어졌다. 일본의 마마토모 문화, 사과 문화 등 문화 차이에서 발생하는 고민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창옥은 일본과 한국의 환경 차이를 떠나 모든 것은 나의 생각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자신과 진심으로 만날 때 만국 공통 언어인 진심이 통하게 될 것이라고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68e964693a314a2c13e39a1f2f3d7b91396952cdd018981365d7a65e25c405" dmcf-pid="HRj5Ti9HZh" dmcf-ptype="general">특히 4년 전 집을 나간 아빠가 돌아와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고 있다는 일본인 모녀의 사연에 장내는 눈물바다가 되었다. 김창옥은 용기 있는 사연 공개에 대해 두 사람의 마음 깊이 위로하며, 이들에게 한국 초대를 약속해 큰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93182481fdea0bd9d1babf7989c3858899520ae275a15e879b795508cfa554a" dmcf-pid="XeA1yn2XtC" dmcf-ptype="general">또한 주말에 불러내는 상사의 문제로 고민하는 직원에게는 사장님이 직원을 아들처럼 여기고 있다는 진심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김창옥은 자신이 대신 일본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에 사장님은 초스피드로 거절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d983510a23860491f8395add85a9164ab76c62ad64113c44771d787c8d84657" dmcf-pid="ZdctWLVZtI" dmcf-ptype="general">더욱 다양한 사연 속에서도 공감과 웃음이 공존하는 솔루션을 통해 김창옥 표 공감 매직을 선사하며 ‘김창옥쇼4’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국가대표 갈등 종결자 김창옥이 선보이는 갈등 종결 강연쇼 ‘김창옥쇼4’는 매주 화요일 tvN에서 방영된다.</p> <p contents-hash="927c1cc7888296ad450b102c4cc9fb6dbfcb81a4da2d89f107922d1feae382bc" dmcf-pid="5JkFYof5tO"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N ‘김창옥쇼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속 전투 현장, 실제 1등 공신에 '이순신' 있었다 10-08 다음 허경환 “삿포로서 박나래가 만나자길래…남자 넷이서 뭐해?” 폭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