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활약에 '부세미' 시청률 상승세 작성일 10-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UC4YDx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c574dd135a8af65d37aefce4be61cc3a8cb0809424645203baf6e1386fe80" dmcf-pid="8Fuh8GwM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 여자 부세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JTBC/20251008180052294pknx.jpg" data-org-width="560" dmcf-mid="fuobm6ph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JTBC/20251008180052294pk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 여자 부세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64c37e1cb7849866a17f7ee85902ee5472a3f29d775d5a6e7d76f0f505073d" dmcf-pid="637l6HrR0c" dmcf-ptype="general">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이 시청률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9faa89748a01c3ff5613f29e710c607cda40daef41f3d69011d24213b7f2b7a" dmcf-pid="P0zSPXmeUA"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는 무창에서의 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 혼란을 겪는 전여빈(김영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4회 시청률은 전국 5.1%, 수도권 4.6%(닐슨코리아 기준)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6f8d145ca5480831736bd35b7cadb9bee0bfbc06e0a66d2f96143443bb46d091" dmcf-pid="QpqvQZsd3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딸기반 친구들과 대면한 첫날, 전여빈은 호신술을 가르치기 위해 공룡 풍선 인형에 공격을 퍼부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교실은 한순간 아수라장이 됐다. 공기 빠진 풍선에 아이들이 울기 시작한 것. 이에 진영(전동민)의 의심이 더욱 깊어지자 전여빈은 마을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로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2f7ebd041ac8de41b2fadd7fce3065e59bb698cc0a3e6ec324166a3ed2698d8c" dmcf-pid="xUBTx5OJ3N" dmcf-ptype="general">반면 전여빈은 셀프 환영회를 준비하다 마을 전역을 비추는 CCTV가 켜진 노트북을 진영에게 들킬 위기에 처했다. 여러 차례 시도 끝에 다행히 노트북을 닫는 덴 성공했으나 수상한 행동으로 진영을 당황시켰고, 곧이어 주현영(백혜지)까지 갑작스럽게 등장하며 전여빈은 혼란의 상황에 놓이게 됐다. </p> <p contents-hash="bb3fdfd56f88d43466ef7bc762f1483d0027b7e389eee54f5438021faa7cd023" dmcf-pid="yAwQyn2Xza" dmcf-ptype="general">이러한 과정에서 전여빈은 진지한 분위기 속 유쾌함과 긴장감을 오가는 열연을 펼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진영과의 팽팽한 대립 관계에서도 묘하게 가까워지는 미묘한 기류를 형성해 두 사람의 사이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2ea87ec77a2ceabe982ee7b7aff06ae3957900fa643569efa97372cda42b757" dmcf-pid="WPeUc95rpg" dmcf-ptype="general">한편,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시청 가능하며,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공개,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YQduk21m0o"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숨이 안 쉬어져"…임라라, 쌍둥이 출산 앞두고 고통 호소 (엔조이커플) 10-08 다음 '결혼 14년차' 기태영, ♥유진 키스신에도 "예쁘게 나왔어"…쿨한 반응 (유진VS태영)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