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안 쉬어져"…임라라, 쌍둥이 출산 앞두고 고통 호소 (엔조이커플) 작성일 10-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eD9vA8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e06de84a41b6b3fc10e9fe5823598ac6e548e8ad431480b0e91e0bacc8384" dmcf-pid="Ytdw2Tc6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75949619jb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xKMkblNf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75949619jbu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11b02c39ca01423365e14ee1dd1adcd6422a755593c0518df933b700f9620f" dmcf-pid="GFJrVykP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75950994dc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vpEVts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175950994dc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be31c24d8d834bf8ee77cd06b60496357eee4e05d95a2a72d86103aa6151c1" dmcf-pid="H3imfWEQ5K"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쌍둥이 출산을 앞둔 임라라가 출산을 앞두고 여러 통증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523cec35652a475c5f5a64d8db723b150014a7d1e1961110da4f4b8d04931e8b" dmcf-pid="X0ns4YDx5b" dmcf-ptype="general">8일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살면서 제일 힘든 시간, 쌍둥이 임신 막달! 버틸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b3073fe4c3c4373d2e0a63f44fafbd91054291d79da34f761387f972252c5ca" dmcf-pid="ZpLO8GwMGB" dmcf-ptype="general">이날 임라라는 "우리가 막달이 왔다"면서 "많은 쌍둥이 엄마들이 입덧과 막달 (비교)하면 막달도 만만치 않게 많았다. 나는 입덧이 심해서 공감을 못 했는데, 어제부터 이래서 힘들다고 하는구나 느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f9d22b81c5a85211befe22060acfdd93c24e2747eea2e69ccac441b53c7804" dmcf-pid="5UoI6HrRZ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숨이 안 쉬어진다. 감기가 아닌데 코가 막히기 시작하고 입으로 숨을 쉬어도 배가 폐를 누르는 느낌이다. 공기가 50%만 들어온다"면서 "계속 어지럽고 다리에 쥐가 난다. 잘 때 원래 화장실 5번만 깼었는데, 쥐 5번이 추가 됐다. 어제는 13번 정도 깬 것 같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efb9a31bc1c711cc4d932ef9602013266e827c76cebee10d41db8ea5afcf6df" dmcf-pid="1ugCPXme1z"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손목도 아프다. 일상생활이 아예 안 된다. 이전에는 세게 따야 하는 것만 못했는데 이젠 이도 못 닦겠다"며 "어제 눈물이 났던 게 아기 낳았을 떄 손목이 아파서 못 안아줄 것 같더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던 손민수는 "내가 안아주고 자기 얼굴에 가까이해주겠다"고 위로했다. 임라라는 "나도 안아주고 싶을 것 아닌가. 속상해서 눈물이 났다. 손목이 아프니까 나는 왜 이렇게 나약한가 싶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7def791f899783f334bb1b7df5ed2b7747425e87b713a88ec7649bcc57910d9" dmcf-pid="t7ahQZsdt7" dmcf-ptype="general">임라라와 손민수는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고,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현실 부부의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f7b04d823795fc08b4a6347455f7ae97cdf360044df436212baa0899f73027c" dmcf-pid="FzNlx5OJGu"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채널 '엔조이커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규, 과거 인질극의 악몽…아들 죽인 범인 만났다 [신사장 프로젝트](종합) 10-08 다음 전여빈 활약에 '부세미' 시청률 상승세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