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매시 女단식 4강' 신유빈, 세계 랭킹 13위로 '껑충' 작성일 10-08 6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종전 17위에서 4계단 상승한 13위 올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10/08/0004541390_001_20251008184508581.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월드테이블테니스</em></span><br>[서울경제] <br><br>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 4강에 올랐던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랭킹을 네 계단이나 끌어 올렸다.<br><br>신유빈은 국제탁구연맹(ITTF)이 7일(현지 시간) 발표한 여자부 단식 세계 랭킹에서 종전 17위보다 네 계단 상승한 13위에 올랐다.<br><br>앞서 신유빈은 5일 끝난 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인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에서 4강에 올랐다. 신유빈은 이 대회 16강에서 세계 랭킹 4위 콰이만(중국)과 주천희(삼성생명)을 연달아 꺾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여자 선수가 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인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에 오른 건 2019년 이 대회 창설 이후 처음이다.<br><br>신유빈은 4강 진출로 랭킹 포인트 총 2135점을 쌓아 일본의 하야타 히나(2130점)를 5점 차로 따돌려 13위에 자리했다.<br><br>남녀 세계 1위는 중국의 왕추친과 쑨잉사가 자리를 유지했다.<br><br>한국 남자 대표팀의 주축인 안재현(13위)과 오준성(19위·이상 한국거래소), 장우진(21위·세아)도 자리를 굳게 지켰다.<br><br>신유빈을 필두로 한 한국 탁구 대표팀은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에 참가한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해 아스타나 대회에서 남자 3위, 여자 6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씨름 괴물' 김민재, 추석씨름대회서 2년 연속 백두장사 10-08 다음 엄지인, 4년 만에 뉴스 진행 "다시 앵커석 앉을 수 있을지.. 뉴스룸 조명 최고" [RE:스타]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