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괴물' 김민재, 추석씨름대회서 2년 연속 백두장사 작성일 10-08 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8/0001298406_001_2025100818421473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8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이하)에 등극한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trong></span></div> <br> '씨름 괴물'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추석씨름대회에서 2년 연속 백두급(140㎏ 이하)을 제패했습니다.<br> <br> 김민재는 오늘(8일) 울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같은 팀 동료인 백원종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습니다.<br> <br> 2년 연속 추석 장사를 휩쓴 김민재는 올해 2관왕(설날대회, 추석대회)에 올랐습니다.<br> <br> 아울러 통산 16번째(백두장사 14회, 천하장사 2회)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br> <br> 김민재는 백원종을 상대로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했고 이어서 두 판 연속 들배지기에 성공해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br> <br> ◇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급 경기결과 △ 백두장사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 △ 2위 백원종(영암군민속씨름단) △ 공동 3위 서남근(수원특례시청), 장성우(MG새마을금고씨름단)<br> <br>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품격과 인간미로 다시 선 ‘중년美’의 그 남자, 김민종…피렌체 3관왕의 뒷이야기 10-08 다음 '중국 스매시 女단식 4강' 신유빈, 세계 랭킹 13위로 '껑충'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