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시 첫 4강' 신유빈, 탁구 세계랭킹 4계단 오른 13위 작성일 10-08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녀 세계 1위는 중국 왕추친·쑨잉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08/NISI20251004_0021005895_web_20251005093917_20251008185013421.jpg" alt="" /><em class="img_desc">[베이징=신화/뉴시스] 신유빈(17위)이 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왕만위(2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1-4(10-12 11-7 11-13 7-11 7-11)로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으며 스매시 사상 여자 첫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5.10.05.</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의 세계랭킹이 4계단 올랐다.<br><br>7일(현지 시간) 발표한 여자부 단식 세계랭킹에서 신유빈은 종전 17위보다 4계단 상승한 13위에 자리했다.<br><br>신유빈은 5일 끝난 WTT 중국 스매시 16강에서 세계 4위 콰이만(중국)에게 3-2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어 8강에선 주천희(삼성생명)를 4-2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랐다.<br><br>한국 여자 선수가 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인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에 오른 건 2019년 이 대회 창설 이후 처음이다.<br><br>신유빈은 4강 진출로 랭킹 포인트 총 2135점을 기록, 세계 13위로 뛰어올랐다.<br><br>남녀 세계 1위는 중국의 왕추친과 쑨잉사가 지켰다.<br><br>한국 남자 대표팀 간판 안재현은 13위, 오준성은 19위(이상 한국거래소)에 자리했다. 장우진은 21위(세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매시 첫 4강' 신유빈, 세계랭킹 13위로 4계단 상승 10-08 다음 이은지, '건강상 이유'로 라디오 불참 "식은땀 흘려"…복귀는 내일(9일) [종합]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