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시 첫 4강' 신유빈, 세계랭킹 13위로 4계단 상승 작성일 10-08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8/0001298407_001_2025100818490870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신유빈</strong></span></div> <br> 지난주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4강에 오른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랭킹이 13위로 도약했습니다.<br> <br> 신유빈은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여자부 단식 세계랭킹에서 종전 17위보다 네 계단 올랐습니다.<br> <br> 신유빈은 5일 끝난 WTT 중국 스매시 16강에서 세계 4위 콰이만(중국)에게 역전승을 거둔 데 이어 8강에서 주천희(삼성생명)마저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 <br> 한국 여자 선수가 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인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에 오른 건 2019년 이 대회 창설 이후 처음입니다.<br> <br> 남녀 세계 1위는 왕추친과 쑨잉사(이상 중국)가 굳게 지킨 가운데 한국 남자 대표팀의 주축인 안재현(13위)과 오준성(19위·이상 한국거래소), 장우진(21위·세아)도 변화가 없었습니다.<br> <br> 장우진과 신유빈을 앞세운 남녀 대표팀은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 참가를 위해 현지에 도착해 적응 훈련에 들어갔습니다.<br> <br> (사진=ITTF 홈피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아육대' '댄싱퀸'은 엑신 노바…댄스 스포츠 金 10-08 다음 '스매시 첫 4강' 신유빈, 탁구 세계랭킹 4계단 오른 13위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