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매시 4강' 새 역사 쓴 신유빈, 세계랭킹 13위 도약 '4계단 상승' 작성일 10-08 42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08/0003372914_001_2025100819010903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4강에 진출한 신유빈. /사진=WTT 홈페이지 캡처 </em></span>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 4강에 오른 신유빈(21·대한항공)이 세계랭킹도 네 계단이나 올랐다.<br><br>신유빈은 국제탁구연맹(ITTF)이 8일 발표한 여자부 단식 세계랭킹에서 17위에서 1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br><br>앞서 지난 5일 끝난 WTT 중국 스매시에서 4강에 오른 성과다. 당시 신유빈은 세계 4위 콰이만(중국)을 꺾고 8강에서도 주천희(삼성생명)를 제압하는 등 대회 4강에 올랐다.<br><br>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 그랜드 스매시 단식 4강에 오른 신유빈은 총 랭킹 포인트 2135점을 쌓아 하야타 히나(일본·2030점) 등을 제치고 13위로 올라섰다.<br><br>톱20 가운데 순위가 상승한 선수들은 모두 한 계단씩 순위가 소폭 올랐지만, 신유빈은 유일하게 네 계단이나 순위가 껑충 뛰었다.<br><br>신유빈에게 8강에서 패배한 주천희도 35위에서 무려 24위로 순위가 크게 올랐다.<br><br>1위 쑨잉사 등 여자단식 1~5위는 모두 중국 선수들로 순위에 변화가 없었다. 남자부 안재현(13위)과 오준성(19위·이상 한국거래소), 장우진(21위·세아)도 순위를 유지했다.<br><br>한편 신유빈은 다른 탁구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로 출국했다.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에 출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08/0003372914_002_20251008190109096.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탁구연맹(ITTF) 여자부 단식 세계랭킹 13위에 오른 신유빈. /사진=ITTF 홈페이지 캡처</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암 투병' 박미선, 故 전유성 찾았다..조혜련이 밝힌 마지막 [스타이슈] 10-08 다음 크래비티 민희, 성민 “똑바로 해” 일침에 권총사격 엑스텐 화려한 마무리(아육대)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