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8개월 부터 별거…미움 컸다" 서유정, 이혼 2년 만에 겨우 전한 심경 작성일 10-0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iaEVts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3702d8c7da44dacf76e3aad74c557b1d56c121becdb44c82a188fa1134fb2" dmcf-pid="GCslYof5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tvnews/20251008190315146iqko.png" data-org-width="612" dmcf-mid="W2eLAKZw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potvnews/20251008190315146iqk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77475095144f167381c66d8a76392702a27510d7cabf11c856890c6d970c8c" dmcf-pid="HhOSGg41y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서유정이 이혼 2년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896dcee0deaf3fb6b4df4ea15c91e05597de92ffd12be03e2f2981d41aadad8" dmcf-pid="XlIvHa8tvc"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송도 그리고 이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 </p> <p contents-hash="085497faa86de239e282df43e7b923f88fa50ef019f07032aab008854c66f308" dmcf-pid="ZSCTXN6FvA"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정은 "송도는 4년 동안 살았던 곳이다. 살기는 좋았지만 나에겐 마음 아팠던 곳"이라며 "여기서 코로나 때 딸 송이가 태어났다. 이사 와서 친구나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나가면 무조건 엄마, 아빠, 아이 뿐인데 나는 늘 송이와 나, 거의 둘이 지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f93b9c2520e9b356f188174b612bd1e80c8392d30078f7d48595c56a0211005" dmcf-pid="5vhyZjP3yj" dmcf-ptype="general">이어 "(전 남편과) 비슷한 부분이 없었던 것 같다. 생각하는 부분이 다 달랐다. 나이 들어서 결혼하면 자기 고집이나 아집이 많다고 하더라. 또 그때도 철이 없었다"라며 "지인들한테는 가볍게 말할 수 있는데, 방송에서 어느 선까지 이야기해야 하는지 사실 좀 고민이 많다보니 출연도 못 하고, 안 하게 된 것 같다" 말했다. </p> <p contents-hash="2c83416f28f2118d38049848ea4fb3a14114bd0a8b645af33d07ac96418012bc" dmcf-pid="1TlW5AQ0lN" dmcf-ptype="general">또 서유정은 전 남편과 '아내의 맛'에 출연했을 당시를 언급하며 "그 때가 우리가 좋았다, 안 좋았다를 오가는 시간이었다. 너무 힘들었다. 그 때. 우리 모습을 보고 싶었다. 무엇이 잘못됐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고 싶었던 것이 첫 번째 이유였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예쁜 것만 보여줘야 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72354b4c0649e30869d715a1579b79006ba48321732fda64d421cfccf1203ef" dmcf-pid="tySY1cxpCa" dmcf-ptype="general">특히 서유정은 "송이가 8~9개월 됐을 때부터 별거했다. 남편이 2주에 한 번씩 올 때도 있고, 안 올 때도 있었다. 그러면서 2년을 더 살았다"고 말했다. 그는 "송이 아빠를 향한 미움이 너무 많아서 괴로웠다. 그걸 벗어 던지기까지 1년이 좀 더 걸렸다. 송이는 아빠 이야기 할 떄 내가 좋은 이야기를 못하게 되지 않냐. 그 영향이 딸한테 가는 것이 괴로웠다. 이제는 이 사람은 나쁜 사람은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딸에게는 좋은 사람이고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나한테 못해도 딸한테 잘하면 된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c2507b29507a5f75fbafc667c18987c5f1a120ba4f2bd7b63f1970fe0dcc049" dmcf-pid="FWvGtkMUlg" dmcf-ptype="general">그는 별거 당시 이야기를 끝내고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bcd9aff04e5ef19d6a78f4ca73b1f4e704f8216644514fdb8604cbe763a4f46" dmcf-pid="3YTHFERuCo"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정은 지난 2017년 9월 3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지난 2023년 결혼 6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혼 당시 그는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열심히 살아보려 했지만, (남편과)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정리한 지 오래됐다"고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GyX3De7l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웅 최저 3점 아쉽네..루키즈, 웨이크원 꺾고 권총사격혼성 금메달(아육대) 10-08 다음 서유정의 고백, 딸 8개월부터 별거…1년만에 내려놓은 미움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