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추석씨름 백두급 2연패...통산 16번째 장사 타이틀 작성일 10-08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8/2025100817130505689dad9f33a29211213117128_20251008194414910.png" alt="" /><em class="img_desc">추석 백두장사 등극한 김민재. 사진[연합뉴스]</em></span> '씨름 괴물'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추석장사 백두급 2연패를 달성했다.<br><br>김민재는 8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kg 이하) 결승에서 동료 백원종을 3-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br><br>밀어치기로 첫 판을 잡은 김민재는 이어 두 판 연속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황소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8강 김진(증평군청), 4강 서남근(수원특례시청)을 모두 2-0으로 제압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br><br>올 시즌 설날대회에 이어 추석대회까지 제패하며 2관왕에 오른 김민재는 통산 16번째(백두 14회, 천하 2회) 장사 타이틀을 추가했다. 관련자료 이전 삼성의 창이냐 SSG의 방패냐…1차전 선발은 최원태 vs 화이트 10-08 다음 "날 가스라이팅 한다고? 어이 없다" 전진, ♥류이서 신기 있단 악플에 경고('A급장영란')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