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매시 4강’ 탁구 신유빈, 세계랭킹 4계단 오른 13위 작성일 10-08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08/0000723570_001_20251008202014834.jpg" alt="" /></span> </td></tr><tr><td> 신유빈. 사진=신화/뉴시스 </td></tr></tbody></table> <br>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랭킹 13위에 올랐다. 신유빈은 국제탁구연맹(ITTF)가 8일 발표한 여자부 단식 세계랭킹에서 4계단 오른 13위에 자리잡았다.<br> <br> 신유빈은 지난 5일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4강에 올랐다. 한국 여자 선수가 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인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에 오른 건 2019년 이 대회 창설 이후 처음이다. 신유빈은 4강 진출로 랭킹 포인트 총 2153점을 획득했다.<br> <br> 남녀 세계 1위는 변동 없었다. 중국의 왕추친과 쑨잉사가 유지했다.<br> <br> 한국 남자 대표팀 간판 안재현은 13위, 오준성은 19위(이상 한국거래소)를 자리했다. 장우진은 21위(세아)다.<br> 관련자료 이전 분자 속 거대한 공간, 화학의 미래 열다 10-08 다음 ‘스매시 첫 4강’ 신유빈, 세계랭킹 4계단 상승한 13위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