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탁수뿐" 이종혁 子 탁수, 전희철 딸 수완 선택···이철민 딸 신향 한결같이('내 새끼의 연애') 작성일 10-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MFXlNf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ef2537c507c505159e151bb4fa5afe1d018dbf2fbf94d7de028a8b47d67d1" dmcf-pid="6JR3ZSj4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202448668rzmm.jpg" data-org-width="530" dmcf-mid="4r3rci9H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poctan/20251008202448668rz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Pie05vA8hx"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602b16044b992377b158590dfddd9f69ee4cfe689d050a3c808be0e874e01ae" dmcf-pid="Qndp1Tc6lQ"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 이철민의 딸 신향이 이탁수의 마음이 바뀌는 것에 힘들어했다.</p> <p contents-hash="f9bccb83f0d12c3d77562c637cd8d870099d17e9febc42fcd5e250dec0fb1ef4" dmcf-pid="xLJUtykPCP"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tvN STORY, 티캐스트 E 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이탁수와 전수완과의 관계 변화 그리고 이신향의 여전한 마음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38bfa106bfb4935d5e855192950215231a658dba3828d76f3635c4b7614301ab" dmcf-pid="y1XAox7vv6" dmcf-ptype="general">이신향은 숙소로 돌아와 괴로워했다. 여자 출연자들은 신향의 청에 따라 그를 안아주며 달래주었다. 뒤늦게 들어온 전희철 딸 전수완은 "나 들어가도 되냐"라고 물었고 이신향은 “아니! 나 있는 데 너 못 와. 빨리 나가”라며 장난스레 응수했다.</p> <p contents-hash="c0fd6c0471401634f665d8bc9fb176d30c4be5fa802c9c8666e5cd383cfe8aaf" dmcf-pid="WtZcgMzTv8" dmcf-ptype="general">전수완은 “신향 언니랑 룸메이기도 해서 제가 선뜻 먼저 말하자고 하기도 그렇고, 복잡한 감정이 들었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c791b9a425d20cd1fac1af4650c3a5d2c0be1d31a2b23a5f0649168850bfda5" dmcf-pid="YF5kaRqyy4" dmcf-ptype="general">이탁수는 “오늘 데이트가 랜덤이어서 전수완이랑 대화를 해 봐야겠다 싶었는데 왔더라. 내 마음은 전수완이 맞는 거 같다 싶었다”라며 이신향에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신향은 “어제 테이프 내용을 듣고 탁수 너도 마음을 정하려나 생각했는데 뭔가 오늘 랜덤 데이트를 통해서 뒤집힌 느낌이다.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다”라며 대화를 맺음 지었다.</p> <p contents-hash="dcca1be0f9b4b2a43b1c98989336dfe77da53de1126e1af8a19ad5353638db63" dmcf-pid="GcNK75OJTf" dmcf-ptype="general">이신향은 “마음은 처음부터 같았다. 호감이 가는 분이 다른 사람에게 호감이 간다고 해서 제가 갑자기 그 마음이 사라지거나 다른 분에게 호감이 간다거나 그런 건 아닌 것 같다”라며 탁수를 향한 호감이 여전하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0658e5204be75156e6efeac8d10158a6816eea1b148f4781a1e1e88a07a44bb6" dmcf-pid="Hkj9z1IiSV"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tvN STORY, 티캐스트 E 채널 ‘내 새끼의 연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폐업' 카레집 '돈 아깝다' 혹평 인정 "죄송하다" [엑's 이슈] 10-08 다음 ‘75세 가왕’ 조용필, 28년만 방송 출연 이유 “목소리가 더 안 좋아질까 봐” (‘그날의 기록’)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