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김보라, 속내 고백했다…"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새로운 경험" ('사마귀') 작성일 10-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9C5vA851">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0Z2h1Tc6H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3e271060a7030a3dcf50c3a797bcab5f5b46a57aab4311a64dae9f09032b9" dmcf-pid="p5VltykP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3249744ifby.jpg" data-org-width="594" dmcf-mid="yqsVi6ph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3249744if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b8deb3da569662e35d25fe4032347b48322f6ad276a6be2956f8dbbb1303ff" dmcf-pid="U1fSFWEQ1X" dmcf-ptype="general"><br>지난 5월 조바른 감독과 이혼 소식을 알린 배우 김보라가 빈틈없는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김보라는 지난달 2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이신(고현정 분)의 며느리이자, 수열(장동윤 분)의 아내 정연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0d4db189ac396cf757ca33853c7e9d590dc83f9036041378c0d1287685d329" dmcf-pid="um5gOAQ0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3250963dlvo.jpg" data-org-width="1200" dmcf-mid="WxwKefFO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3250963dl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2b8ea645d712a6cff3fa94900d76770de8ca7ace418f24bb57bd8d5db538f5" dmcf-pid="7s1aIcxp5G" dmcf-ptype="general"><br>언제나 따뜻하고 든든하게 수열을 지켜온 정연은 시어머니 이신이 연쇄살인마 '사마귀'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깊은 혼란에 빠졌다. 또한 자신이 바라던 임신 소식을 알게 되었지만 가족을 만드는 것을 걱정했던 수열에게 어떻게 이야기할지 고민하는 등 세밀한 감정의 변화를 드러냈다.<br><br>정연은 믿었던 친한 언니 아라(한동희 분)에게 납치를 당한 것은 물론 아라가 민재(이창민 분)를 죽인 진범이었음을 알게 되며 충격과 배신감에 휩싸였다. 인질이 된 채 극한의 두려움 속에서도 사건 해결의 중요한 단서를 기억해 낸 그는 서사의 열쇠를 쥔 인물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bcaf6886009cb277c8499dce9ba8346615284461225e89779f491c10f28161" dmcf-pid="zOtNCkMU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3252203mz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V3AlDe7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3252203mz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0401cf85d3ad160bd602b987af9781571da3cd0aa894d06c6edc2feededacc" dmcf-pid="qIFjhERuHW" dmcf-ptype="general"><br>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김보라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이전보다는 조금 성숙한 역할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전 작품으로 저를 믿고 캐스팅해 주신 변영주 감독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추웠던 겨울 현장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 스태프, 배우님들 역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아직도 연기로 어려운 게 많고 배워야 할 게 많은 저를 응원해 주시고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애정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br><br>이처럼 김보라는 충격과 공포, 배신과 두려움 등 인물의 극단적인 감정 변화를 실감 나게 그려내며 정연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다. 특히 인질이 된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연만의 강단을 보여주며 몰입도를 높였다. 전작과는 또 다른 얼굴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그가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연휴에도 쉬지 않는다..수염 난 민낯으로 필라테스 집중[스타IN★] 10-08 다음 기러기 엄마의 추석 야근은 ‘4년만의 앵커석’…재입성 가능할까?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