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이혼 후 눈물 고백 "딸 8개월 때부터 별거...전 남편 미움 해소까지 1년" 작성일 10-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DFwg41X7">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H9w3ra8tX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821cd087c69720bb82789a1f4056beebc0b19a2c4833b374b556eb94f85cc" dmcf-pid="X2r0mN6F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5249134egoy.jpg" data-org-width="950" dmcf-mid="W1jXAJKG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5249134eg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1d39d1f3606991ca7cc05401c500fa65fa9058079c6931e0e6226a5b822ead" dmcf-pid="ZVmpsjP3Hp" dmcf-ptype="general"><br>배우 서유정이 이혼 후 처음으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br><br>7일 서유정의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송도 그리고 이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서유정은 인천 송도를 다시 찾으며 "4년 동안 살았던 곳인데, 나한테는 마음 아팠던 곳이다"며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br><br>그는 "코로나 시기에 딸 송이가 태어났고, 주변에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며 "늘 송이와 단둘이 지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딸이 8개월 때쯤부터 별거를 시작했다. 전 남편과는 생각하는 부분이 너무 달랐다. 비슷한 부분이 없었"며 "나이 들어 결혼하니 서로의 고집이 강했고, 결국 맞지 않았다"고 털어놨다.<br><br>이혼 후 마음의 상처도 깊었다. 서유정은 "전 남편에 대한 미움이 너무 많아 스스로 괴로웠다. 그 감정을 벗어던지는데 1년이 걸렸다"며 눈시울을 붉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55a8447cea0d2eb8d6bbb3ae1aa3766fe240351ea5e69c07ecfaf5afe11cff" dmcf-pid="5Zehd43I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5250408hrkq.jpg" data-org-width="700" dmcf-mid="Y1k1ELVZ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10asia/20251008205250408hr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55297dd8b034931dc7de2486e67e0bbbdcab2724db1d723ebc918f90168efd" dmcf-pid="15dlJ80CZ3" dmcf-ptype="general"><br>이어 "아빠에 대한 미움이 남아 있으면 딸에게도 좋게 말할 수 없더라. 그런 게 마음이 아팠다. 지금은 그 사람이 나한테는 안 맞았지만 송이에게는 좋은 아빠,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 사람라고 생각하려 한다"고 덧붙였다.<br><br>또한 이혼 당시 출연했던 예능 '아내의 맛'을 언급하며 "당시 너무 힘들어서 우리 모습을 직접 보고 싶었다"며 "내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무엇이 잘못됐고 그런 행동을 보려고 했는데 그때 그 시절만 해도 예쁘고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고 했다. 나는 우리 부부를 돌아보고 싶었었다"고 말했다.<br><br>한편, 서유정은 2017년 3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2019년 딸을 출산했으며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안나, 21년만에 코 재수술 성공.."남편 두고 바람 피우고 싶어"(나래식) 10-08 다음 김대호, 오토바이 탄 73세 농부 만나 “만 오천 평 논 소유” 깜짝 (전국1등)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