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마주협회,‘더러브렛 복지기금’20억원 출연 작성일 10-08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주마 국제표준 품종 일컫는 ‘더러브렛’…한국마사회-마주협회가 각 10억원씩 매년 20억원 기금 출연해 와<br>올해 처음 국가기념일 지정된 ‘동물보호의 날’ 기념…생명존중과 동물복지 가치 되새기며 복지기금 출연식 가져</strong><b style="color: rgb(156, 156, 148);">생명을 위한 가치 있는 약속</b><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10/08/0001072165_001_20251008210014955.jpg" alt="" /></span><br><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서울부산경남마주협회(협회장 조용학 신우철)는 지난 14일,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하며 더러브렛 복지기금 출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br><br>앞서 마사회와 마주협회는 지난 2023년 ‘더러브렛 복지기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10억원씩, 연간 20억원의 기금을 출연해 오고 있다. 해당 기금은 은퇴경주마를 비롯한 말 복지 증진과 동물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br><br>올해부터 법정기념일로 격상된 동물보호의 날은 생명권 존중과 복지 향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되었는데, 마사회와 마주협회는 이처럼 뜻깊은 날 복지기금 출연식을 가지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겼다.<br><br>한편,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동물보호의 날 기념경주‘가 시행되며 경마팬들과 관계자가 하나 되어 동물복지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더러브렛 복지기금을 통해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말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와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귀하의 자녀가 자살방법을 검색했습니다”…뒷북 아이지킴이 나선 빅테크 10-08 다음 ‘심판위원 전용’정면 경주영상 공개…경마 공정성 제고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