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 시청률→TV 틀면 나와 별명 '수도꼭지'…송옥숙, 전성기 회상 [RE:뷰] 작성일 10-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rSx95r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749719eaf71df93c4c731ff24a0a5352174eb6b4443267c03dc60dd185442" dmcf-pid="yhb6ysnb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210249160zog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6KPWOLK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210249160zo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8240222b5dd4fdd816dc700de15506f7527e4f97940de18346c5f0b040c620" dmcf-pid="Ws7VlDe7X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송옥숙이 과거 전성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59b412799a6148f6d285e469e13a1b1707be21ec886ce7e761f712d697c6423" dmcf-pid="YOzfSwdz1p"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배우 송옥숙 3화 (최고의 평을 받았던 '베토벤 바이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5a9faf42ddfb3a711fb74288d01747ebe0c4b5ea16aa0a96532a148947a3bde3" dmcf-pid="GIq4vrJq10" dmcf-ptype="general">이날 송승환은 "2000년대는 정말 송옥숙씨의 전성기였던 것 같다. 그때는 정말 드라마에 쉬지 않고 나왔었다"며 송옥숙의 전성기를 회상했다. 이에 송옥숙은 "그때 (TV) 틀면 나온다고 내 별명이 수도꼭지였다"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f28b5227e77ffe93b315549119653fb1fea8dd03bd0f9bb70f99f90d8d49f785" dmcf-pid="HCB8TmiB13" dmcf-ptype="general">송승환은 "일일 드라마 끝나면 또 저쪽 주말 드라마에 나오고 그랬다"며 "정말 20년을 수도꼭지처럼 나왔다"고 송옥숙의 말에 동의를 표했다. 이에 송옥숙은 "수도꼭지가 고장이 난 수준으로 그냥 막 나왔다"고 표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4824c733cf666a1787915661cb4f9c23824bc0924b3fe27ef67b620d85fabe67" dmcf-pid="Xhb6ysnbHF" dmcf-ptype="general">이어 송옥숙은 "나는 배역 복도 좋은 것 같다. 많은 배우가 하고 싶어 했던 역할을 내가 할 수 있도록 기회가 많이 주어졌다"며 "특히 '베토벤 바이러스' 같은 작품을 했을 때 주변 배우들이 부러워했다. 운도 따라서 시청률도 대박이 나고 그러니 교만해졌다"며 전성기를 회상했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최고 시청률 19.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97a3d87e7aec0ad9617981aaf4c042c0a9b4c1a47b8357b436af62ca278178e0" dmcf-pid="ZlKPWOLKGt" dmcf-ptype="general">송옥숙은 "드라마 리딩을 하러 가서 자기소개를 할 때 나는 '내가 출연하니까 시청률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말할 정도였다. 내 입으로 '시청률 마스코트'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송승환은 "본인은 운이 좋아서라고 겸손하게 말하지만 어려운 역할도 잘 소화하고 기회가 왔을 때 잘 잡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9edde1cd9f4c51a5bd6ff486381b1724617e4d6304cf5e5a948017d239aba44" dmcf-pid="5S9QYIo9G1" dmcf-ptype="general">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출연하게 됐던 당시 2개월 만에 첼로를 조금이라도 익혀야 해 포기할 뻔했다고 전한 송옥숙은 "첼로 연주자들의 폼을 흉내 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최선을 다해 노력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37d11d87662ae1a1d372190991b68b867076f992a4b04558b17aa1f25ea8557" dmcf-pid="1v2xGCg2G5" dmcf-ptype="general">팬들은 반가운 송옥숙의 소식에 "'베토벤 바이러스'도 '선덕여왕'도 송옥숙 배우님 작품 다 정말 재미있었다", "여전히 아름다우시다", "늘 건강하시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17d07071b784e76c630f7cc2739400f80811cb0d80df32c12a07766850752f9a" dmcf-pid="tTVMHhaVGZ"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육대' 혜린, 15회 훈련으로 완성한 '엑스텐' 한 발 10-08 다음 김혜선, ♥독일인 남편 만나니 추석에도 자유로워…풀빌라서 물개 인증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