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UN ‘여성역량강화원칙’ 가입…양성평등 문화 확산 박차 작성일 10-0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10/08/0001072169_001_20251008211910052.jpg" alt="" /><em class="img_desc">마사회 본관</em></span><br><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UN(국제연합)의 ‘여성역량강화원칙’에 공식 가입하고 국제 기준의 양성평등 정책 이행과 인권경영 강화의지를 밝혔다.<br><br>‘여성역량강화원칙’은 UN 여성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의해 운영되는 글로벌 원칙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로레알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전세계 160여 개국, 1만개 이상의 기업이 가입하고 있다.<br><br>국내에서도 KB금융, 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가입해 기업 내 여성의 권한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br><br>그간 한국마사회는 양성평등 임원 목표설정 및 계획수립, 여성 보직자 임용 목표제 운영 등을 통해 체계적 여성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한편, 일가정 양립을 위한 ‘자란다 프로젝트’ 등 육아돌봄 지원 확대를 통해 남녀 모두 수혜대상이 되는 양성평등 실현 노력을 기울여 왔다.<br><br>마사회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여성 리더십 강화 및 직장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그간 추진해 온 인권경영 및 양성평등을 위한 다양한 노력에 국제적 기준을 더해 여성인재를 더욱 적극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K-바이오 위상 드높인 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 자체 시약으로 국제 유전자시험 100% 합격 10-08 다음 이장우, ♥︎조혜원과 11월 결혼 앞두고 '지끈' "생각대로 안 돼…프러포즈 아직 NO"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