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판의 괴물’ 김민재 부활…추석장사 백두급 장사 등극 작성일 10-08 33 목록 <!--naver_news_vod_1--><br><br>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모래판의 괴물'이라 불리는 김민재가 백두급 장사에 오르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습니다.<br><br>김민재는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같은 영암군청 소속인 백원종을 만났습니다.<br><br> 김민재는 첫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백원종을 무릎 꿇게 하며 기선을 잡았습니다.<br><br> 두 번째 판에서는 특유의 힘을 앞세워 들배지기로 2대 0을 만들었습니다.<br><br> 기분은 좋지만, 무표정이었던 김민재.<br><br> 셋째 판도 들배지기로 제압하며 3대 0 승리, 백두장사에 올랐습니다.<br><br> 이번엔 크게 함성을 질렀는데요,<br><br> 부상에서 돌아와 2년 연속으로 추석장사 꽃가마를 탔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주점, 숙박업소서 국민 혈세 3300만원 물 쓰듯” 책임자 징계 ‘모르쇠’ 이건 충격 10-08 다음 김성오, 정의구현 형사의 집념…피와 땀으로 지른 엔딩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