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김혜수와 하트♥ 주고받는 사이… 특별한 인연 ('라디오쇼') 작성일 10-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aBELVZ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2d5e289b41271420d79d876bff55eefc25cefdd39643875b5ba08644965f6" dmcf-pid="8gNbDof5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215048210wfco.jpg" data-org-width="1000" dmcf-mid="fPMtnPUl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tvreport/20251008215048210wf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94a5ac5a183e23a57770d78c1b51bfbf6f37ed9a2333a5b90a1c838c01013c" dmcf-pid="6ajKwg41Xu"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배우 김혜수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SNS 맞팔 친구’임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efc82aa87218b7ab2d0c42e652e7cbfcfd60a840e37e2aa8ae47503732785b7" dmcf-pid="PNA9ra8tGU" dmcf-ptype="general">지난 16일과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의 문자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혜수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청취자의 질문이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c9f95c6089d8313076578dba5e02a8e9e7ea528d942b2c550d93429adfd3819" dmcf-pid="Qjc2mN6F5p" dmcf-ptype="general">라디오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가수 한동근의 '나비야'를 소개하며 "제가 좋아하는 친구지만 절친은 아니다. 전화번호도 없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한 청취자가 "요즘 유행어인 '전화번호 없다' 아니냐"고 농담 섞인 질문을 보내자 박명수는 "친하다고 꼭 번호가 있어야 하나? 요즘은 개인 계정으로도 충분히 소통할 수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3b148e9ed3e5efcf9a27e8a7af2de55cbf5af6dbfb1187bb4eda5102b686d9d" dmcf-pid="xAkVsjP3G0" dmcf-ptype="general">이후 또 다른 청취자가 "김혜수 씨 근황 좀 알려주세요. 친구시잖아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박명수는 웃으며 "연락처는 모르고 맞팔로우 상태"라며 "가끔 제가 올린 글에 김혜수 씨가 하트도 눌러주시고 그런 식으로 소통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9a9b184940a5c50c9916db363303d2b14f2052c17f0b19d6d2e6d481aadf0f" dmcf-pid="yU7I9pva13"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김혜수 씨는 굉장히 잘 지내고 계신다. 오히려 내가 문제지 혜수 씨는 괜찮다"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af5e34c06adb1b53d4b11e8b3ea71dcdcce6c9337a46c61f53429290b6d762f" dmcf-pid="WHZA0GwM1F" dmcf-ptype="general">한편 1970년생 동갑내기인 박명수와 김혜수는 오랜 방송 경력을 통해 쌓아온 인연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6daa5ddb8e9addb672a97a7db71c25cf1a40f3299981aa4608fc0e03e0814a1" dmcf-pid="YX5cpHrRYt" dmcf-ptype="general">방송을 접한 청취자들은 "박명수식 인간관계가 현실적이라 더 정감 간다", "김혜수 씨 하트 눌러주는 모습 상상하니 귀엽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bae522a30175b1b4b3022ae24f72743d2c0c1b7f0273eb33803ae67b34a1980c" dmcf-pid="GZ1kUXme11"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힛지스 혜린, ‘아육대’ 루키즈 승리 이끌었다…권총 사격 혼성 단체전 금메달 10-08 다음 '순풍' 아역배우 김성민, 장성한 근황 공개…"35세, 결혼 5년차 가장 됐다"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