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아내 25세 연하니까…선우용여 "젊은 여자 생각해야" 일침 [마데핫리뷰] 작성일 10-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VSM21m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d18e1e96fe4d4377100957d901596b3f600d4782fe68fdae4c5530183ccc8" dmcf-pid="QUfvRVts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영규/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220513194zkxw.jpg" data-org-width="640" dmcf-mid="4Ak7ra8t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220513194zk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영규/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76388cb75de2f17564fc7b74d79a48c2d79c89f478c103cb7c0bf0e73a3186" dmcf-pid="xu4TefFOI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네 번 결혼한 후배 박영규를 타박했다.</p> <p contents-hash="3780df0ffac890fc71aec760c58362c3241f7a98d099b3fa392e8dea9072fc3f" dmcf-pid="yhZgUXmerV"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결혼만 4번' 박영규! 장모님 선우용여에게 처음 털어놓는 속사정 (순풍산부인과 재결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a6f7fd1609f3314b751abe68bfa46f902f7dcf3a968ea9c37486ae44edb17" dmcf-pid="Wl5auZsd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220514497muou.jpg" data-org-width="640" dmcf-mid="8bXJtykP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220514497mu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23d50d74c3c2cee1bb64a5ef28b14b912be8400a6e3baed382c46924da3cc9" dmcf-pid="YS1N75OJs9"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박영규와 만남을 가졌다. 박영규는 "오랜만에 뵙는다. '순풍' 끝나고서 처음 뵙는 것 같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하지만 선우용여는 좋지 않은 표정을 숨기지 못하더니 "결혼은 연극이 아니다. 드라마가 아니다. 이제는 정말로 잘 살아야 한다. 말년을 마무리하는 시기"라며 '4혼' 박영규에게 잔소리를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7634fbe716ba6172f899b293124df3e8a9cc81cefcbb753ff812b2ccbabe2254" dmcf-pid="Gvtjz1IiOK"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명심하겠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선우용여는 "속 다르고 겉 다르면 또 끝난다"라고 강조했다. 박영규가 "그럼 내가 그동안 내가 속 다르고 겉 다르게 살아서 이혼한 거냐"라고 말했지만 선우용여는 "그럴 수도 있다"며 꿋꿋하게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e5ed9fe86369303b645b386e79edb8a8d3c1a850b028d2ecb89e0a299227ff45" dmcf-pid="HTFAqtCnwb"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지금 너무 예쁘게 잘 산다"며 박영규를 편들었다. 선우용여가 "내 말은 마무리를 잘하라는 것"이라 말하자 박영규는 "어른의 염려다. 감사하다"며 고개를 꾸벅 숙였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이제 미워하지 않을 것"이라며 화답했다. 그러면서도 박영규가 "그동안 미워했냐"라고 묻자 "약간 미워했다. 근데 이번에 만난 게 임자인 것 같다. 이제는 정착이 되려 나보다"며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f414d2765ab4ce45c9b54621c310ae8c583dc4fb9d2517f87287035fbb06f" dmcf-pid="Xy3cBFhL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220515814ajjb.jpg" data-org-width="640" dmcf-mid="6cd1NeBW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mydaily/20251008220515814aj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af9606c4348950c4399ace0ce501cff59e58abdfe3f97b5ef6697434566858" dmcf-pid="ZW0kb3loEq"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영규는 "우리 선배님 말씀대로 사람은 진짜 안과 밖이 똑같아야 한다. 나는 사실 같으니까 헤어진 거다. 왜냐하면 헤어질 때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겠냐. 내가 알려진 사람인데 또 이혼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욕을 하겠냐. 나도 그런 걱정을 많이 했다"며 "그렇지만 뭔가 헤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서 선배님이 염려하시는 그 이상으로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60696bb77459f681e4549e9b6b7d7d2e0bfe90054becdf1d1c7e621cf762f9e" dmcf-pid="5YpEK0SgOz"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그런 박영규를 보며 "박수다. 내가 바라는 건 바로 그거"라며 박수를 쳤다. 그러나 이내 박영규의 얼굴을 가리키더니 "그리고 이걸 병원에 가서 다 빼라. 이 까만 것"이라며 "젊은 여자를 생각해서 해야 한다. 자기가 더 젊어 보여야 한다"라고 새로운 잔소리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d072428e6d726e7ac8ff9f3f24dfb9203c8b7c5d2ae216683d83c0ae89b74b4" dmcf-pid="1vtjz1IiD7" dmcf-ptype="general">이에 박영규는 "나이 어느 정도 먹은 걸 티를 내야 한다. 너무 또"라면서도 "앞으로 남은 인생 멋지게 살다 가겠다. 나도 이번에 새로 (유튜브를) 개설했다. 언젠가는 또 선배님을 찾아갈 때가 있다. 장모님, 감사합니다"라고 선우용여의 염려에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a742b367f9bfd36360489915e7713f9b96174a097e2cdaa0860f11b490fd96f" dmcf-pid="tTFAqtCnOu" dmcf-ptype="general">한편 박영규는 1983년 서울예대 후배와 결혼했으나 1996년 이혼했다. 1997년 디자이너 최경숙과 재혼했으나 2001년 이혼했으며, 2004년 캐나다에서 결혼했으나 다시 이혼했다. 이후 2019년 12월 2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 레넌, 美정부 도청·감시 의심"…숨은 인터뷰 공개 10-08 다음 ‘은수 좋은 날’ 이영애X김영광, 뒤흔든 충격 사건의 연속…스펙터클 전개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