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넌, 美정부 도청·감시 의심"…숨은 인터뷰 공개 작성일 10-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망 5년 전 인터뷰 "60년 더 음악 하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K9hERu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3d0e8a8b75063b5f6e3f4ce05937bef6945c95217a425e6069d012644f90d" dmcf-pid="zZ92lDe7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존 레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yonhap/20251008220452154dl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NQxHhaV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yonhap/20251008220452154dl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존 레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fb0f9d797928845baacefb9cd26ad95b81b9367d26eafa6dc726ee12385766" dmcf-pid="q52VSwdzYi" dmcf-ptype="general">(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의 전설적 밴드 비틀스의 존 레넌이 1970년대 미국 정부가 자신을 도청하고 감시한다고 의심했다는 내용을 담은 인터뷰가 50년 만에 방송된다고 일간 가디언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f5358ffe941a69287e6b2f82588abe0fe54cfcededac7b093d12db46c47c4f0" dmcf-pid="B1VfvrJqYJ" dmcf-ptype="general">영국 라디오 방송 캐피털의 젊은 DJ였던 니키 혼은 1975년 뉴욕에 있는 레넌의 아파트에서 인터뷰했고 일부는 당시 바로 방영됐다. 그러나 최근 혼은 자택 지하실 낡은 상자에서 원본 테이프를 발견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409ae6ea777e5233481aeb00f74400f59848b600a1b2324961c60ff2e2c8f315" dmcf-pid="b8Njz1Ii5d" dmcf-ptype="general">이 인터뷰에 따르면 레넌은 "전화를 받을 때 정상적인 소리가 뭔지 차이를 아는데 전화를 받을 때마다 잡음이 많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43e65d64697b3d7138519a5bcdba219df03088840751355af8bce570155e47" dmcf-pid="K6jAqtCnYe" dmcf-ptype="general">레넌은 "(미 정부는) 어떻게 해서든 내게 접근하고 나를 괴롭혔다"며 "내가 문을 열면 길 건너편에 사람들이 있었고 차를 타면 뒤따르는 차가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9132f38187a114fefe8bfe505ac88e20781b161459c23ceb80a1fcec2336ab4" dmcf-pid="9PAcBFhL5R" dmcf-ptype="general">가디언은 레넌이 이같은 도청, 감시 의혹을 제기하며 닉슨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낸 적이 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e7299088fc5be0d672d39a5ec532a1a60089b544de1443d2b230c98faf6561ef" dmcf-pid="2Qckb3loHM" dmcf-ptype="general">레넌은 그 당시 이를 입증할 수는 없었다면서도 "(건물) 지하실에서 수리가 아주 많았다는 것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e46f8493407475655f778d9783c3694e54b42f95ac49b1cf1aaa1122539c3b" dmcf-pid="VxkEK0Sgtx" dmcf-ptype="general">레넌은 또 믹 재거와 키스 리처즈 등 영국의 다른 스타도 미국 정부와 그런 마찰을 빚었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327fb559456476b2f3004390781fe9aa2361720aac612dee67eb37ccf4895b" dmcf-pid="fMED9pvaGQ" dmcf-ptype="general">레넌은 "천재지변이 아니라면 60년은 더 지내면서 (음악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레넌은 1980년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의 총격으로 사망했다.</p> <p contents-hash="752d544a24f950b4af496e3f65ee7e0528b4f466aaf2dc9f46030f7b4477a155" dmcf-pid="4RDw2UTN1P" dmcf-ptype="general">레넌은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솔로 스튜디오 음반 '월스 앤드 브리지스'(Walls and Bridges)에 대해 "듣기에도 힘들어 버려 버릴까" 생각했을 만큼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친구들이 괜찮다고 해서 마음을 바꿨다고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d413062721091072134801908715c4d8e7990249d5221d23aabbb09a452da9" dmcf-pid="8ewrVuyjt6" dmcf-ptype="general">혼은 '붐 라디오'를 통해 8일 밤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9e9dbad6225767817c6dbc46fd4e0a5ba991e43c002a0cced0bb59f42c196c6" dmcf-pid="6drmf7WAt8" dmcf-ptype="general">cherora@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QQckb3loGf"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찬이' 김성민, 미모의 ♥아내 공개…선우용여 "애 가져야" 조언 (순풍) 10-08 다음 '4혼' 박영규, ♥아내 25세 연하니까…선우용여 "젊은 여자 생각해야" 일침 [마데핫리뷰]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