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식 3명 생긴 김경란, 우울 벗고 좋아진 얼굴 “아이돌인 줄”(라스) 작성일 10-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cGsjP3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83bb1a598f49d607d9c4921830be7ae30778879995b306837cdd2418b96b4b" dmcf-pid="3ukHOAQ0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222226577cese.jpg" data-org-width="640" dmcf-mid="1wMrLQuS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222226577ce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a0f3c53a9fa7bf2fe900e44a0aefd899cbc097fc6c6b71be9ccd27288a6f0" dmcf-pid="07EXIcxp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222226729vaqe.jpg" data-org-width="640" dmcf-mid="tmKo6BHE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en/20251008222226729va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zDZCkMUS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42cf27b58efa5aa7a218480659b2354bdf2b0232e726c19b68672788d189b53" dmcf-pid="Uqw5hERuyM"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좋아진 얼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8d9bf9e35617dc00f51d2808113eee9f493dc57c317ff057fed32fca145d3fb2" dmcf-pid="uHJINeBWTx" dmcf-ptype="general">10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5회에는 '감 다 살았네' 특집을 맞아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aa1815b87b85422a01af324254aebed6a38fe2cd33eac664da4da7e9decaca5" dmcf-pid="7XiCjdbYWQ" dmcf-ptype="general">이날 김경란은 자식 3명이 생겼다며 "올해만 연극을 세 편했다. '갈매기'에서는 딸 있는 역할이고 '세상 참 예쁜 오드리'에서는 치매를 앓는 엄마 역을 맡아 아들이 있다. 지금 '기억의 숲' 연극에서도 연쇄살인범 아들을 둔 사이코패스 엄마 역이다. 현생에 없는 아들과 딸이 생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2a96aa0eca4509842dcefab564be908918d4d05c472aab73320cfde80ecc80a" dmcf-pid="zZnhAJKGCP" dmcf-ptype="general">작품 속 나이와 실제 나이가 차이 나지 않냐는 말에 김경란은 "오드리는 50대 중반 정도다. 문제가 아들이 태사자 김영민 씨다. 저랑 3살 차이인데 아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8574ea7195a82b4c2fff2f25126bf018f70277854f62bf4e955b96e345ded46" dmcf-pid="q5Llci9HT6" dmcf-ptype="general">이어 요새 부쩍 변했다는 말을 듣는다며 "폴리나 역할이 코믹하고 연기를 잘 소화할 분들이 맡는다. 역대 이경실 같은 분들이 맡던 역이다. 제가 돌파할 구멍이 없더라. 웃기지 못하고 코믹 연기 잘 못해서 애교로 승부했다. 그걸 끌어내면서 와 현타가 너무 오는 거다. 못하겠더라. 내가 뭐하고 있는 건가 싶고. '그냥 하자. 이왕 칼 뺐는데 뭐라고 찌르자'고 해서 달렸는데 2월 공연하고 5월 앵콜 공연이었다. 실컷 폴리나 역하니까 애교도 내 삶의 일부일 수 있구나 이걸 이제 깨달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e23cf11814123492d2353c3217dc317e206265c80c105e5fc36dc45a23a598" dmcf-pid="B1oSkn2XW8"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이런 김경란에게 "얼굴이 아주 좋아졌다. 이런 말씀 그런데 몇 년 전엔 제 시선이 약간의 다운 약간의 우울이었다. 내가 정확하게 탐지한다. 아주 우울한 건 아니고. 나도 우울을 딛고 행복으로 간 거라서. 그런데 지금 보니까 이런 얘기하면 예나한테 미안한데 뒷모습 보고 예나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화장실 가다가 마주쳤는데 아이돌인 줄 알았다", "나도 예나인 줄 알았다"고 공감했다. 김경란은 "이런 칭찬을 고맙다.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4978689064196f564c82cddbb1f338413f9cb1aba43df708c0be8188c025e29c" dmcf-pid="btgvELVZT4" dmcf-ptype="general">한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해 '스펀지', '뉴스9'를 진행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2012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964ae788727eeffe2b46d98d526926362450420c718a6d8a6ddc54c25a633a9d" dmcf-pid="KFaTDof5yf" dmcf-ptype="general">김경란은 지난 2015년 연애 6개월 만에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8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93Nywg41WV"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QyB5vA8l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유학·시부모 모시고 힘들게 살아" 선우용여, '암투병' 박미선 언급 10-08 다음 이승환 콘서트 '헤븐'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