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영숙, 술 한잔에 응급실 行..광수 "살짝 화나"[별별TV] 작성일 10-0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PY9pvaye">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BhQG2UTNh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969b5e488fddea47fc0d2ef78ef9ef0ea247e00db6cb8ba809a11f8148623" dmcf-pid="blxHVuyj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230451295keyc.jpg" data-org-width="1118" dmcf-mid="z2uw1Tc6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230451295ke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8dae7df21b1fd0c4ce475bb5195b9d66ad3fea9b502c97809cd3eb70ad2e05" dmcf-pid="KSMXf7WASx"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8기 영숙이 광수와 데이트 중 술을 마시다가 응급실로 향했다. </div> <p contents-hash="b0a1c307c84cd229e888f1c35a3ce52f141e275d705e6796b8761a6747357ccb" dmcf-pid="9vRZ4zYcSQ" dmcf-ptype="general">8일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순위 데이트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9a617e226ac01fcc78e4cfaa7ab558eee0aab329717e3645bc5ba4193144c120" dmcf-pid="2Te58qGkCP" dmcf-ptype="general">영숙과 광수는 이자카야를 찾았다. 영숙은 사케 한 잔을 마시자 마자 바로 건강 이상을 토로했다. MC들은 "못 마시면 못 마신다고 하면 되는데 왜 마셨나"라고 걱정했다. 광수는 "원래 못 마시면 말을 해줘야 하는데..."라면서 미안한 기색을 보였다. 그리곤 "응급실 가자"라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2e070c4a54c6129c3f4f17dc794585ee17144bdc3cc2b226bba2f834bcd35b9f" dmcf-pid="Vyd16BHEC6"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제작진과 말을 나누고 응급실로 향했다. 영숙은 "술을 끊어 마시면 되지 않나. 나도 즐길 권리를 달라"고 하자, 광수는 "그냥 조용히 있으면 안 되냐. 앞으로 어디서든 술을 마시면 안 된다. 마시지 말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a61b4576a0ad3464f616d2f190ada89fc64b1505679c083a8167bdee4e888530" dmcf-pid="fWJtPbXDy8" dmcf-ptype="general">영숙은 "내 소중한 볼을 왜 꼬집냐. 새로운 면을 봤다. 내 손발이 차가워지니까 발 마사지도 해주고 맨발인데... 조금 감동이긴 했다. 데이트를 못 해서 어떡하냐"라고 하자, 광수는 "이게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데이트 아니었나. 영숙이 그냥 다 아는 거 같다. 더 이상 뭐 대화를 해볼 필요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56c7725a6e4ade2cff6d77d9ec59dc3e59bea3f267fe2a2211daba0e056151d" dmcf-pid="4zmfAJKGy4" dmcf-ptype="general">광수는 "되게 말 안 듣는 옆집 동생이다. 수액을 맞는 중간에도 계속 괜찮다고, 움직이면 낫는다고 했다. 거기에 내가 살짝 화났다"라며 "이성 보다는 동생이다. 난 여자를 선택하러 왔고 본능적으로 끌려야 한다. 그런 감정은 없어졌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83d48f857246f9fd46b37e06c5a5b53b4e15e4246d46a08a87d781881e21867" dmcf-pid="8qs4ci9Hyf"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6BO8kn2XlV"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탄생 “조용필, 연습도 실전처럼…어느 선을 넘어선 경지” 10-08 다음 김경란, '재벌가 며느리' 노현정과 라이벌이었다 [★밤TView]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