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커배 8강 한국 1명 vs 중국 7명...신진서, 2연패 도전 계속 작성일 10-08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8/2025100820192003938dad9f33a29211213117128_20251008232616137.pn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이 제3회 란커배 8강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em></span> 신진서(25) 9단이 란커배 2연패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다.<br><br>디펜딩 챔피언 신진서는 8일 중국 취저우에서 열린 제3회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16강에서 중국 랴오위안허 9단을 272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꺾었다.<br><br>초반 전투에서 우위를 점한 신진서는 중반 추격을 허용하며 미세한 형세가 됐으나, 좌상귀 패싸움에서 랴오위안허가 중앙에서 실착을 범하자 단숨에 승기를 잡았다.<br><br>같은 날 16강에 나선 원성진 9단은 중국 왕스수 8단에게 275수 만에 백 반집패를 당했다. 막판까지 추격했으나 반집을 뒤집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8/2025100820210900273dad9f33a29211213117128_20251008232616216.png" alt="" /><em class="img_desc">원성진(왼쪽) 9단이 란커배 16강에서 중국 왕스이 8단에게 패했다. 사진[연합뉴스]</em></span><br><br>한국은 신진서만 8강에 올랐고, 나머지 7자리는 모두 중국 기사가 차지했다.<br><br>신진서는 9일 8강에서 퉈자시 9단과 맞붙는다. 상대 전적은 5전 전승이다.<br><br>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약 3억4천200만원), 준우승은 60만 위안(약 1억1천400만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우영미 자매 만났다.."그렇게 부자냐" 재력에 '깜짝'[백만장자][★밤TView] 10-08 다음 이민정, 20시간 공복 유지 성공 "염증 수치 낮아진 듯, 몸무게 빼는 것 NO"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