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정숙 "영수, 재는 모습 짜증"…경수에 호감 생겼다 작성일 10-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는 솔로'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1dsjP3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bdc3f3c2b587e215ec2462b3d953738ba02e299cf6b8441050bfbc709f5cd0" dmcf-pid="xFSVaRqy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234113385mjfq.jpg" data-org-width="734" dmcf-mid="5HCBkn2X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234113385mj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1c25c3a086b14eb9106d4125cb11ebc883e32899b2b9f46e69aa50e9a2483f" dmcf-pid="yg6I3YDx5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8기 정숙이 경수에게 호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84ba750d65a2300a5d7c571bfe11c5830ad7261373cb05157d12b9b7de4310e" dmcf-pid="WaPC0GwM59"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28기 남녀 출연진이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갔다.</p> <p contents-hash="1724ed4a87861ecbf13ed9b10f20e8c443ff8193f646efa929d352d5d75c23d2" dmcf-pid="YNQhpHrRtK" dmcf-ptype="general">정숙이 2순위 선택으로 경수와 데이트하게 됐다. 두 사람은 이미 소개팅을 한번 해봤던 사이. 정숙이 "우린 이혼 사유랑 그런 걸 저번에 만나서 다 얘기한 거 같다"라며 웃었다. 또 "서로 '인간적으로 괜찮은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헤어졌어"라고 덧붙였다. 경수가 "나도"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d5120547b3499e0b97117d1f4c92ce2d37a1b4280c530a7c84e96d8ac3861a9a" dmcf-pid="GjxlUXme5b" dmcf-ptype="general">이 말에 정숙이 "그런데 왜 (애프터 신청) 안 했지? 애프터도 안 해, 여기서 대화하자고도 안 해, 왜 안 했지? 호감 없었어? 전혀 생기지 않았어?"라며 그의 속내를 궁금해했다. 경수가 "얘기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영수 님과 잘되는 것 같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985db83afd9f6e68cc7380cad42393c4148b80ba01de6ba22793cea8aa95bb3" dmcf-pid="HAMSuZsdXB"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숙이 "영수 님은 계속 재고 있어. 두 명 중에 한 명인 건 맞는데, 재는 모습이 내일 이상 간다면 정이 확 떨어질 것 같아. 너무 짜증 나거든. 너무 화나지 않아?"라는 등 답답한 마음을 대놓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1d4d02eb98562b7d2ca9fdbe7fa9209765990c0160b6070f90496abab52d6" dmcf-pid="XcRv75OJ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234114872zmov.jpg" data-org-width="500" dmcf-mid="1KCBkn2X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NEWS1/20251008234114872zm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84a05912348dbcd8362cb5b699aa5ef2226b35e24bbfa654a2b9529655e77d" dmcf-pid="ZyDUM21mXz" dmcf-ptype="general">정숙의 솔직한 고백에 경수가 어쩔 줄 몰라 했고, 두 사람은 이후에도 소개팅 인연으로 더없이 편안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b182ea0ed55b1e591c0b5f7f0c39a0576501a26ff4aa67418d3e41b7d40f28a" dmcf-pid="5WwuRVtsH7" dmcf-ptype="general">정숙이 제작진 인터뷰에서 "억지로 쥐어짜 낸 2순위였는데, 호감도가 많이 올라갔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줬다. 아울러 "처음 만났을 때도 '괜찮다, 건실한 사람 이미지' 했는데, 이번에도 똑같이 '괜찮은 사람이다'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1순위까지는 안 올라왔다"라며 영수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p> <p contents-hash="ed3801cdea61e5800f246fee681c184def51bf89287ee33e0f82046f7ce80f07" dmcf-pid="1Yr7efFOHu" dmcf-ptype="general">하지만 경수의 생각은 달랐다. "솔직히 정숙 님 멋있다. 당연히 호감이 있는데, 영수 님과 제가 방을 쓰는데, 두 분이 잘될 것 같다"라면서 "아무튼 두 분이 잘됐으면 좋겠다"라고 급하게 마무리 지어 MC들을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905d326eda79de2e4c138befa20db02a71e5cce76688c82dd3edec30a80abe9" dmcf-pid="tGmzd43IHU"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코올 쇼크에 술 권해" 영수, 3대1 데이트에 옥순→현숙 마음 돌렸다···파격 팔꿈치 플러팅까지('나는 솔로') 10-08 다음 영숙, 광수 따라 술 1잔 마시고 응급실行 초유의 사태 “살짝 화가 나” (나는 솔로)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