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이민영, 지현우에 결연한 의지 표명 "내 손 더럽힐 것"[별별TV] 작성일 10-0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bHra8tyO">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B8KXmN6Fh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5eaa4a1c4521c54ae73d753c837a627c745befa8e3ed43cb7c81b73b310e1" dmcf-pid="b69ZsjP3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퍼스트레이디'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235447925amef.jpg" data-org-width="766" dmcf-mid="zLqYDof5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235447925am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퍼스트레이디'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84418c4e4327e341f761880323da292ac21f06109f2027d11a191d8b779555" dmcf-pid="KP25OAQ0hr" dmcf-ptype="general"> 이민영이 지현우를 향해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56e62cb5329e038153e0138481194266fdccd9f01dea6bedca8a74459190346b" dmcf-pid="9QV1IcxpCw"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5회에서는 신해린(이민영 분)이 현민철(지현우 분)에게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8bacceac387d60b17b92366537f37880b1d83901fdd06a1d1300c2d92f429cb" dmcf-pid="2xftCkMUWD" dmcf-ptype="general">이날 신해린은 "이혼 합의를 끌어내기 위해선 그 방법밖에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민철은 "그래서 지유를 볼모로 잡은 거냐"라고 따졌고,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됐다.</p> <p contents-hash="0c1da0749824691569057a2e259d66ce042481803bbbe5552b5165f88687ffc7" dmcf-pid="VM4FhERuvE" dmcf-ptype="general">신해린은 흔들림 없는 목소리로 "특별법이 국회 통과되면 진실 밝힐 수 있다"며 "그게 정치를 시작한 이유 아니냐, 그게 대통령이 된 이유 아니냐"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2eb1d9377388a222c219f048e5f7bc68b7166ebbf5706bb8899d8721d9446e6" dmcf-pid="fZycx95rvk"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신해린이 산재로 다친 피해자를 위해 1인 시위를 도왔던 장면이 회상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5afe2e99902b71d9361e858843bfeac5a9e19265a7ecfe28fe1b5c2969fdef9" dmcf-pid="45WkM21mvc" dmcf-ptype="general">현재로 돌아온 신해린은 "특별법을 위해서라면 사모님과 이혼도 불사하겠다고 하셨죠? 사모님을 위해서든 특별법을 위해서든 상관없다. 그날 전 어떻게든 그 이혼을 돕겠다고 결심했다. 대통령으로서 누가 될 일 제가 하겠다고 결심했다. 손을 더럽혀도 제 손을 더럽히고, 욕을 먹어도 제가 먹겠다고 결심했다"고 결의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p> <p contents-hash="3f8b427231eec1734dbc63f04c3e1155e3f97fa43ad7836ca4ca4b96d67faeb8" dmcf-pid="81YERVtsWA" dmcf-ptype="general">이어 "10년 전 강명이 아빠가 죽을 때 그랬다. 강명이가 살았던 세상은 자기가 살았던 세상과 달랐으면 좋겠다고"라며 유언을 전했다.<br>그리고 "당선인도, 사모님도 못할 일이라면 제가 하겠다고 결심했다. 이보다 더한 일도 할 수 있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97097fbf97d35ab7ff09eed83e8b56b45b3742bae555a3855bfe6514ede523e" dmcf-pid="6tGDefFOWj"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민철은 싸늘하게 돌아서며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마"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b4f3e6cbc03fbabca32fa4a7a53509875508ba956726474109afbab2b60868" dmcf-pid="PFHwd43IyN"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박찬욱 감독은 '영화계 신사'다…"압도적인 매너와 침묵" ('뉴올드보이 박찬욱') [순간포착] 10-08 다음 HITGS(힛지스), 데뷔 첫 ‘아육대’ 완벽 접수···혜린 ‘혼성 사격 여신’ 등극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