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영수 "손 잡고 산책?"..현숙 플러팅에 넘어갔다 [★밤TView] 작성일 10-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yyQKZwWr">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VRWWx95ry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31022c60a61a458ae5b1c74bfbee4ead57d7bd083f247f8a346afb656982c3" dmcf-pid="feYYM21m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235150615dywn.jpg" data-org-width="1118" dmcf-mid="9F66lDe7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8/starnews/20251008235150615dy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3d42a9de6c1d3b23ef330ed93ad4c347a96c95dbf8cbcae035d96668e3278f" dmcf-pid="4dGGRVtshE"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8기 영수가 28기 옥순, 현숙, 영자와 다대일 데이트를 나선 가운데 속내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0a1c307c84cd229e888f1c35a3ce52f141e275d705e6796b8761a6747357ccb" dmcf-pid="8JHHefFOCk" dmcf-ptype="general">8일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순위 데이트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58b025c09176dadeac02f274fbc28b35760918f113dd1c0cdf3fe936fb7cb05" dmcf-pid="6sKKra8tSc" dmcf-ptype="general">영수와 옥순, 현숙, 영자의 데이트가 진행됐다. 영수는 "어제 상철님과 그러지 않았나"라고 묻자, 현숙은 "오늘은 너다. 너 때문에 흔들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f0aa26a0041a8f7931d414c68d53dee3e9d9438df7c9326724dc5b18ee2af34" dmcf-pid="PO99mN6FSA" dmcf-ptype="general">영수와 현숙의 티키타카는 끊이질 알았다. 영숙가 "오빠라고 부르니까 기분 좋은데?"라고 하자, 현숙은 "오빠"라고 부르거나 "4살 차이다. 궁합도 안 본다"라고 적극성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b19bdfbda904ec66d44737375692f5bc6649d2b3aed96d1687bcdecfc978958" dmcf-pid="QI22sjP3vj" dmcf-ptype="general">또한 현숙은 "우리 상철이는 나한테 열심히 한다. 넌 나한테 열심히 안 한다. 60대 40이다"라고 하자, 영수는 "내일 그럼 산책하러 가자. 손잡고 걸을까"라고 제안했다. 현숙은 "술도 안 마셨는데 손을 잡고 싶냐. 그만 먹어라. 조절을 못 하네"라고 갑자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영수는 "나 지금 기 빨린다. 애완 펫이 된 거 같다"라고 하자, 현숙은 "강력하게 하지도 않는데 왜 그러냐"라고 머쓱 해했다. </p> <p contents-hash="ccb2ecc434450f4a29633a07dc96e3aeacc0b59336e56fd9289e2719d932c9c3" dmcf-pid="xCVVOAQ0SN" dmcf-ptype="general">다대일 데이트가 끝난 후, 옥순과 영수의 일대일 대화가 이어졌다. 옥순은 "사실 영수님이 2순위가 아니었다. 오늘 데이트하고 말이 잘 통해서 재밌었다. 근데 다대일 데이트를 와서 영수님은 아니구나 싶었다"라며 "영수님의 마음은 이해한다. 현숙님의 옆자리를 앉게 돼 텐션을 받았다. 오해될 수도 있고 누군가는 마음을 접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2d15d22d662253680b6a0961323936ed53ec66634a16d2d1c6e542b17193a13" dmcf-pid="yfII2UTNSa" dmcf-ptype="general">영수는 "세 분 중에 우열이 있나 본다는 다 잘해주고 싶었다. 즐거웠으면 했다. 앞으로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좋은 경험한 거 같다"라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93792f6118f91c87653d75445590761720212b6d843b2d3c73c5a0780724dd1" dmcf-pid="W4CCVuyjhg" dmcf-ptype="general">옥순은 "2순위여도 0이 됐던 게 스킨십이 많은 여성분이 옆에 있을 때 철벽을 쳤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근데 영수님은 그렇게 할 수 없을 거 같았다"라고 정리했다. 현숙은 "내 선택은 상철이다. 영수는 반응이 없었다. 내가 했으니까, 리액션이지, 액션이 아니다"라며 "적극적이지 않다. 수동적이다. 내가 하면 반응하는 건 원치 않는다. 상철은 나만 기다리는 거 같다. 영수는 여러 사람을 즐기는 거 같다. 상철은 나한테만 그렇다. 영수는 원래 친절하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3458f3bb2c01783ec17f1b3d9f51e97495c5a6b19c699b5e542f7cbe0d6fa3f" dmcf-pid="Y8hhf7WAlo" dmcf-ptype="general">영수는 눈치 없이 "하이볼 먹을 사람", "음식은 우리 먹자", "제로 맥주 마시냐" 등 행동을 했다. 영숙은 "다른 분들은 내 얘기에 집중하는데 영수는 혼자 자기 만드는 거에 신이나서 내 말을 끊었다. 나의 영수가 왜 저러지 싶었다. 의미없는 말로 '괜찮아요?'라고 묻더라. 무알코올 맥주는 괜찮냐고 하더라. 이게 약간 술 마시고 기절한 사람에게 한 행동인가"라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778886d8ec4a5897a31ea13d5d47902d49a07d298a441831e8dd4567666d9ff1" dmcf-pid="G6ll4zYcSL"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d323edc1d2c64c602b04087de7352834dfb03b9a5bd2f8f701fa27c1b6d731a" dmcf-pid="HPSS8qGkvn"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김지훈 "美 진출, 다행히 대사 적어 '뽀록' 덜 났다" [TV나우] 10-08 다음 이영애, 박찬욱 감독은 '영화계 신사'다…"압도적인 매너와 침묵" ('뉴올드보이 박찬욱') [순간포착]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