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초점] 트와이스, 대체불가의 10주년 작성일 10-0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V3D6pha5"> <p contents-hash="35bd6c0a2ab94d70f87d68eb6d669fd2e95e32fc9809ace0b9f3ece7f0e31d67" dmcf-pid="udf0wPUlNZ" dmcf-ptype="general"><br><strong>2년 차에 대상 싹쓸이→10년 차에 '빌보드 200' 1위<br>자체 최대 규모 월드 투어+스페셜 앨범 '알찬 10주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7d552fbbebf745ff016454aafc13b1b3b136d95d88646d5d38c48f1fa8872d" dmcf-pid="7J4prQuS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와이스가 오는 10월 20일 데뷔 10주년을 맞는다. 이들은 그간 멤버 한 명의 탈퇴도 없이 활동을 이어오며 나날이 전성기를 갱신하고 있다. /JYP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HEFACT/20251009000259058aobp.jpg" data-org-width="640" dmcf-mid="05u6HAQ0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HEFACT/20251009000259058ao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와이스가 오는 10월 20일 데뷔 10주년을 맞는다. 이들은 그간 멤버 한 명의 탈퇴도 없이 활동을 이어오며 나날이 전성기를 갱신하고 있다. /JYP엔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a448a65e0f3a7921c8581018feac4df9d61ff73ab7aa921e0b269958623884" dmcf-pid="z2pynzYckH"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정병근 기자] 10년 차인 지난해 첫 초동(발매 후 일주일) 밀리언셀러, 미국 '빌보드 200' 1위, 스타디움급 월드 투어를 이뤄낸 걸그룹 트와이스(TWICE)는 올해 또 한 번 월드 투어를 자체 최대 규모로 확장했다. 매년 커리어 하이이자 전성기다.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놀라운 '데뷔 10주년'을 향해 가고 있는 트와이스다. </div> <p contents-hash="0309b621812a7ed6d58f443e0e3277e2e555d114e7ffa193aca34a9321a42b02" dmcf-pid="qVUWLqGkAG" dmcf-ptype="general">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2015년 10월 20일 데뷔해 이제 곧 10주년이다. 이를 기념해 10일 오후 1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텐: 더 스토리 고즈 온)'을 발매하고 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10VE UNIVERSE(러브 유니버스)'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908cdfc5bbce595994602716257d54d2c944ca8bcbfc2aa3bc89ea7fdb12f522" dmcf-pid="BfuYoBHEAY" dmcf-ptype="general">지난 7월 3년 8개월 만에 정규 4집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발매하고 역대급 10주년의 포문을 연 트와이스는 스페셜 앨범과 팬미팅으로 화룡점정을 찍는다.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월드 투어 'THIS IS FOR'를 내년 1월부터 북미 20개, 유럽 7개 지역으로 확장한다. 전 세계 42개 지역 56회 공연의 '자체 최대 규모'다.</p> <p contents-hash="153af532615e87fed6c9214c452ce720ac3daa540635c95557b1e80e9c483236" dmcf-pid="b47GgbXDjW" dmcf-ptype="general">돌아보면 여러 의미에서 '놀라운 10년'이다. 트와이스는 여전히 성장을 거듭하며 글로벌 최정상의 폼을 보여주며 더 찬란할 새로운 10년을 예감하게 한다. 스페셜 앨범과 이어질 월드 투어는 그야말로 트와이스 멤버들과 팬들의 자축이다. 동시에 K팝 걸그룹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bca90d80febe11b18b40fe1433ae39f2791a0c684b5bbfe8379b4838493dd355" dmcf-pid="K8zHaKZwky" dmcf-ptype="general">트와이스는 이미 2~3년 차이던 2016년과 2017년 'CHEER UP(치어 업)' 신드롬에 이어 'TT' 'KNOCK KNOCK(낙낙)' 'SIGNAL(시그널)' 등을 메가히트시키며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 음원 대상을 휩쓸었다. 발표하는 곡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앨범 판매량이 저조하던 시절인 2016년~2019년 30만 장을 넘겨 50만 장에 육박한 유일한 걸그룹이다.</p> <p contents-hash="6cb3d5445aa8a94e7ddfc01b5f50f07c5e1fc4c27e9ddfbd11e645b892d31f60" dmcf-pid="96qXN95rAT" dmcf-ptype="general">글로벌 K팝이 본격화되고 새로운 세대의 아이돌그룹이 쏟아진 가운데서도 트와이스는 여전히 빛났다. 2022년 미니 11집 'BETWEEN 1&2(비트윈 원앤투)'로 첫 밀리언셀러가 됐고 2023년 미니 12집 'READY TO BE(레디 투 비)'로 연간 약 167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2024년엔 미니 13집 'With YOU-th(위드 유스)'로 초동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fcab7d229a109c6bb8e2066964f9d073dcf52ee63dbc257a2deb61f276f6d682" dmcf-pid="2PBZj21mkv" dmcf-ptype="general">대부분의 아이돌그룹이 '마의 7년'을 넘지 못하고 해체한다. 팬덤이 약한 걸그룹의 경우 그 벽을 넘기가 더 어렵다. 그런데 트와이스는 그 시기를 극복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무대를 전 세계로 확장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efd2869f66d5dd7faa5938ba32f661f67de498416271aaf7dd30d1b77f4ca" dmcf-pid="VQb5AVts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와이스는 오는 10일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을 발매하고 18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자체 최대 규모의 여섯 번째 월드 투어도 이어간다. /JYP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HEFACT/20251009000300289rzue.jpg" data-org-width="580" dmcf-mid="piMBhJKG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HEFACT/20251009000300289rz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와이스는 오는 10일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을 발매하고 18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자체 최대 규모의 여섯 번째 월드 투어도 이어간다. /JYP엔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451a37ef0cfee4412947c1bb50aa715ab620dd1b469d3545eff75e3f1ee9e5" dmcf-pid="fxK1cfFOcl" dmcf-ptype="general"> <br>당시 이미 일본에서 '넘사벽' 인기였던 트와이스는 6년 차이던 2020년 2월 세계적 음반사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의 리퍼블릭 레코드의 손을 잡고 '글로벌 트와이스'의 기틀을 닦기 시작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간 것. 그리고 길게 이어졌던 코로나19 펜데믹 시절이 끝나면서 마침내 포텐이 터졌다. </div> <p contents-hash="47410e45063533b40e6e0c95ac3a11caf75f1d53bec24c3c7c5361ff3dae1ec8" dmcf-pid="4M9tk43INh" dmcf-ptype="general">트와이스는 2020년 6월 미니 9집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첫 진입한 뒤 꾸준히 순위를 높여갔고 지난해 미니 13집 'With YOU-th'로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건 K팝 그룹 중 8번째고 걸그룹 중에선 블랙핑크 뉴진스에 이어 3번째다.</p> <p contents-hash="e5e64864fe25ef4ee4531b07e7a7564e8269edeac11de07160213a3ed0f27182" dmcf-pid="8R2FE80CoC" dmcf-ptype="general">가수의 영향력을 논할 때 앨범 판매량보다 더 정확한 지표인 월드 투어에서도 역대급의 성과를 냈다.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를 통해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했고 전 세계 여성 그룹 중 최초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과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 입성하고 매진시켰다.</p> <p contents-hash="0afc264f69f9e0993978d1fbc5b1d9aa17d4fc51f116867760009d6df3a34816" dmcf-pid="6eV3D6phNI" dmcf-ptype="general">트와이스가 총 27개 지역 51회 규모의 'READY TO BE' 투어로 동원한 관객은 무려 150만여 명이다. 이 정도의 투어가 가능한 K팝 그룹은 몇 팀 없다.</p> <p contents-hash="f9ea849d5b21b1ae9045353b3c1fcc6784c57d2d646a1fe5760501745c80e81a" dmcf-pid="Pdf0wPUlkO" dmcf-ptype="general">여기에 그치지 않고 트와이스는 지난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포문을 연 여섯 번째 월드 투어 'THIS IS FOR'를 42개 지역 56회라는 '자체 최대 규모'로 확장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개최지 공연장 좌석을 360도 개방, 무대와 객석 간 경계를 허문 한 차원 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규모도 내실도 'K팝 최고 걸그룹' 명성에 걸맞다.</p> <p contents-hash="d0f6e83a157d711e4128973672af3dbfa86c7e7b2a3fc6eefd419714c1b71744" dmcf-pid="Qn6usMzTas"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성과들이 더 빛나는 건 단 한 명의 탈퇴도 없이 9명의 멤버가 팀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다. 그 결속력과 시너지는 매 앨범 성장하는 굳건한 발판이다. 더불어 멤버들이 차례로 솔로로 출격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이는 또 팀에 녹아들어 트와이스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p> <p contents-hash="e9c2f39ab0b6952a79189a4a98f314ca2132a172359ac2075c2ce078bb3596d4" dmcf-pid="xLP7ORqyom" dmcf-ptype="general">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은 그러한 트와이스의 강점과 매력이 모두 담긴다. 멤버들이 가사에 아이디어를 녹인 타이틀곡 'ME+YOU(미 플러스 유)'를 비롯해 월드 투어 'THIS IS FOR' 솔로 무대에서 공개한 아홉 멤버의 솔로곡이 수록되는 것. 사전 콘텐츠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트와이스에게도 팬들에게도 '축제' 같은 앨범이다.</p> <p contents-hash="2e4478bc40593aa3a19a255940d75c83b03a370a06d794ab6d7e941d4950c740" dmcf-pid="y1vk2YDxAr" dmcf-ptype="general">이 같은 행보를 보면 트와이스의 지난 10년은 앞으로의 10년을 위한 거대한 주춧돌처럼 느껴지고 그래서 향후 활동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339e5ca0530e63787b43a1636a578c46de4bf1d97733eb17b30be736a9f41d6a" dmcf-pid="WtTEVGwMAw" dmcf-ptype="general">kafka@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62f46240b503cb8690d3b01ae01f29b3c2e7470d71814ff979d627ff2b5f330c" dmcf-pid="YFyDfHrRgD"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추석기획] 정일우·정인선·윤현민, '화려한' 추석 연휴를 마무리하며 10-09 다음 정소민, 최우식에게 청혼…"내 남편해줘" ('우주메리미')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