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유진, 폭우 속 지지자 앞 무릎 꿇고 오열 "날 꾸짖어라"[★밤TView] 작성일 10-0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wR1De7S5">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UJyAbTc6h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74d7cde9e97610b6c9182e2159991f4106360b0dbe8f3fb042c4ab1acef53" dmcf-pid="uiWcKykP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퍼스트레이디'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tarnews/20251009002148294rcyw.jpg" data-org-width="714" dmcf-mid="3NsJ3miB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tarnews/20251009002148294rc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퍼스트레이디'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2c9b0a22b9b94bada2ea2f62142cc36dcb988080c89e24cdfab8fa62d3d818" dmcf-pid="7nYk9WEQWH" dmcf-ptype="general"> 유진이 폭우 속에서 무릎을 꿇고 지지자들에게 사죄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e81b8dd741d60e045924983b64d87be70a44e9f34247727ed812656818291d6" dmcf-pid="zLGE2YDxyG"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5회에서는 차수연(유진 분)과 현민철(지현우 분) 사이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p> <p contents-hash="eb825c01726c0cd5aef7fe70bbf3d06c1a48e3cd86ef326960cde8da21d1cb8c" dmcf-pid="qoHDVGwMCY" dmcf-ptype="general">이날 차수연은 2008년 전, 현민철의 신념에 가능성과 존경을 표한 것과 달리 그의 앞에서 이혼 서류를 찢었다. </p> <p contents-hash="35242d1cf69c93747bee226a9dd832b73f33b63c575f471074c7c80b50fc7919" dmcf-pid="BgXwfHrRTW"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최명주(오승은 분)는 양 회장의 부탁으로 별장으로 향했으나, 그곳에서 차수연처럼 차려입은 이화진(한수아 분)을 목격했다.</p> <p contents-hash="b5c3c329c517e4578f56f79a3997bc39152ce55e2c5a3bdeb6fe51b471d37165" dmcf-pid="baZr4XmeCy" dmcf-ptype="general">그 시각 차수연은 혼자 집에서 현민철이 당선됐을 때 입었던 옷과 신발을 바라보던 중, 딸 지유(박서경 분)가 보관해달라던 목걸이가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이어 최명주로부터 "이화진을 봤다"는 연락을 받고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8ce2ef7c156996f12c3a104ea099d9fd5425e9f2e3377078f91458613da21aa6" dmcf-pid="KN5m8ZsdlT" dmcf-ptype="general">지유는 학교로 돌아가 학폭위 의혹이 거짓임이 밝혀지자 "도망 안 친다고. 다시 그런 일 있어도 싸울 거야"라며 유학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e20790a34fa9eec3eee57d1adcd65d58ea3bf869a5357c3583dd74e74d07234e" dmcf-pid="9j1s65OJhv" dmcf-ptype="general">한편 현민철은 차정연(도유 분)과의 통화에서 "신 비서(이민영 분)랑 얘기된 거 아니었냐"고 듣고 충격을 받았다. 신 비서가 이혼 합의와 장관 임명을 거래했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 신 비서 짓이란 말이지?"라며 직접 확인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69e2611c46d7717fff0ea338ea99dd820c6693eb394f864f8e1eff6e4d4f9d" dmcf-pid="2bcPHAQ0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퍼스트레이디'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tarnews/20251009002148878zkfi.jpg" data-org-width="714" dmcf-mid="09ezORqy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tarnews/20251009002148878zk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퍼스트레이디'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f38f5cb0b281c51667a6a370fd1349d6530130420a313fbb44325a5b678d5f" dmcf-pid="VKkQXcxpSl" dmcf-ptype="general"> 이에 신해린(이민영 분)은 "이혼 합의를 끌어내기 위해선 그 방법밖에 없다고 판단했다"고 고백했다. 현민철이 "이혼은 지유 엄마를 위해서였다"라고 하자, 신해린은 "상관없다. 어떻게든 이혼을 돕겠다고 결심했으니까"라며 신념을 내세웠다. 결국 현민철은 분노하며 "다신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마"라며 그녀를 해고했다. </div> <p contents-hash="51c6dab29b15bf584a5b2d57a9a1105772e31d9303f807c974eb5635b2b2c682" dmcf-pid="f9ExZkMUTh" dmcf-ptype="general">이후 차수연은 법률 대리인 강선호(강승호 분)을 통해 이혼 협의가 결렬됐다고 선언하고, 현민철의 불륜 의혹을 흘렸다. 또 "기자들이 앞으로 때릴 상대는 내가 아니라 그 사람이 될 것"이라며 반격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266c68599a4bdc98b25e83293483164cf368e7e1c03ba0a0f4521b79e6656b1" dmcf-pid="42DM5ERuyC" dmcf-ptype="general">다음날 폭우 속, 차수연은 집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지지대 앞에 서서 여론 형성을 위해 "이분들, 저한테 과분한 사랑을 주신 가족들이다"며 무릎을 꿇은 그녀는 "제가 여러분들을 실망시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d4955cbe7c6ffa35b0c2b4b01ee933de91988f002af600e3f5af5da439db8c78" dmcf-pid="8VwR1De7lI" dmcf-ptype="general">이어 "전 얼마든지 꾸짖어도 된다. 근데 날이 아직 쌀쌀하다. 비는 피하면서 꾸짖어달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 모습에 시위하던 지지자들은 차수연을 일으켜 세웠고,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975e1d388cb1c019cae0b9ea0886616576a23302b5f97f150e0e133868199566" dmcf-pid="6fretwdzhO"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현숙 스킨십 "매력있다"며 받아준 영수…옥순은 거절→영자도 "정리"('나는 솔로') 10-09 다음 [종합] 조용필 “음악 계속 하고 싶어…노래하다가 죽는 게 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