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첫 무대… 키 낮춰 실망 vs 완벽 라이브 '의견 분분' 작성일 10-0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미 팰런쇼'에서 첫 라이브 무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1mHAQ0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1afc088d8d4a28237cf254266a71c35fd05ed95416360406b4c3a5e708e84" dmcf-pid="XkZwYN6F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이 아미·이재·오드리 누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23114198nydj.jpg" data-org-width="559" dmcf-mid="GTkPN95r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23114198ny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이 아미·이재·오드리 누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8d765e228c5f6164c0fef947c5138a901ff2078f00ec5bbeb608e130faffeb" dmcf-pid="ZE5rGjP3O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세상 밖으로 나온 '골든(Golden)' 무대를 두고 의견이 갈린다.</p> <p contents-hash="81282704df7d15b592d12d66429f1be11de98194b243be5f459196b615550a41" dmcf-pid="5D1mHAQ0DW"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헌트릭스(HUNTR/X) 의 실제 노래를 부른 이재(EJAE)·오드리 누나(Audrey Nuna)·레이 아미(Rei Ami)가 7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골든'을 라이브로 소화했다.</p> <p contents-hash="23f1fb4ee1217d9d2d54493f9d70c9f621583a3dc7254801e29cb5c3538644ba" dmcf-pid="1wtsXcxpDy" dmcf-ptype="general">'골든'은 애니메이션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르는 노래로 실제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인 이재가 헌트릭스 리더 루미를, 오드리 누나와 레이 아미는 각각 미라와 조이의 파트를 맡았다. 세 사람은 모두 한국계 미국인이다. 세 사람이 '골든'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p> <p contents-hash="a905f9dfc7fd8cc326be50d0b84f5438b54aaab6be8903553d6ee7999ae74df2" dmcf-pid="trFOZkMUwT" dmcf-ptype="general">지미 팰런의 소개로 관중들의 엄청난 환호 속 무대에 오른 세 사람은 영어와 한국어 가사를 넘나들며 시원한 고음과 능숙한 호흡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e2b7060e0b0134f79a6c015a7b6c155755759222326c3fe13bb12db18360eda" dmcf-pid="Fm3I5ERuDv" dmcf-ptype="general">방송 종료 후 해당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됐고 불과 공개 12시간만에 조회수 300만을 훌쩍 넘기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cae169df24cd18879347860fe4372ea6b4ba8ac9dce703907afb63cbe46ec43a" dmcf-pid="3s0C1De7IS" dmcf-ptype="general">그러나 무대에 대한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에서는 원곡보다 한 키 낮게 잡고 부른 것에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전 세계인이 바라보는 첫 무대를 원곡과 다르게 해 실망이었다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a44c4446e81bdebc3c1e5c95da167ce3c5007276fff3dbad23505756393dcc9c" dmcf-pid="0wtsXcxpIl" dmcf-ptype="general">반면 애초에 무대 활동곡이 아니었고 이재는 연습생 출신이지 정식 가수가 아니기에 라이브가 무리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이재가 팬들에게 남긴 내용에 따르면 최근 기관지염으로 고생, 컨디션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또한 키만 낮췄을 뿐 최고라 칭할 무대였다.</p> <p contents-hash="a5880727bb1f8d8bcf9e995292452f9c280e9c0e4b61f15d815ff268d0ad8d4f" dmcf-pid="prFOZkMUDh" dmcf-ptype="general">'골든'은 현재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통산 8주째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 세군데 발견' 영숙, 술 한잔에 응급실 행…광수 "미쳤어" 분노 10-09 다음 최예나 “‘여고추리반’ 걱정 많았는데…시즌 거듭하며 인간으로서 성장” (‘라스’)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