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경란, 촬영 중 선우용여 뇌경색 감지…“촬영 중단 후 병원 이송” (‘라스’) 작성일 10-0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ID1De7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a1ac98285f1365eee3cb4f0044496f7b55d1f7e6f87900632d11b77365a58c" dmcf-pid="8ThrFrJq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tartoday/20251009033304531vuzc.jpg" data-org-width="700" dmcf-mid="fvOE5ERu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tartoday/20251009033304531vu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88dd225c4d5a2a6e91c1996b7c44805d571963edc2c96750a3d2879e3ff170" dmcf-pid="6ylm3miBHk"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경란이 배우 선우용여의 뇌경색을 감지한 일화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286fb5b08c74a0cb8be7c7d9b9414db2f5f44d4221fd95570ed125bb5eccf72" dmcf-pid="PWSs0snbYc"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672a3bf31492947eb620cca9de7b7f3fae64224dff59ec2a661cd7d2b9b3abd" dmcf-pid="QYvOpOLK5A" dmcf-ptype="general">이날 김경란은 예능에서 사람 목숨을 구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란은 “당시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의사도, 방청객도 있는 규모가 큰 프로그램이었는데 선우용여도 있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384d30f1ce666b7cc4e48c31158f979952f5646c9a90c5a7328f10103f47c41" dmcf-pid="xGTIUIo9Xj"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을 하던 중 선우용여한테 토크를 넘겼는데 약간 (주제랑) 다른 이야기를 했다. 심지어 말의 앞뒤도 안 맞았다. ‘이상하다’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이상하다는 걸 못 알아챘다. ‘내가 잘못 들었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다시 선우용여한테 토크를 넘겼는데 더 느리게, 더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a7518ce6d04625709d7389d023d07ce622f14b9822f7da9f96f7b97bced3336" dmcf-pid="yeQVAVtsGN" dmcf-ptype="general">이상함을 느낀 김경란은 촬영을 중단시키고 패널로 출연한 의사에게 선우용여의 상태를 봐달라고 요청했다고. 김경란은 “손을 들어보라고 했는데 못 들더라. 그래서 바로 병원에 갔는데 뇌경색이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d8a34e30cf23a46bbdc24ea50a2690af31f2116e60d8f6082fd14e35ca61b27" dmcf-pid="WdxfcfFOta"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가 “그 일로 선우용여의 인생관이 바뀌었다. ‘가져갈 것도 아닌데 쓰고 그래야지’ 하면서 매일 뷔페 먹는 거다”라고 하자 김경란은 “나도 덕분에 많이 얻어먹었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YJM4k43IXg"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문 깨고 다 훔쳐가"..전혜빈→아이비, 충격적인 도난 사고 [★FOCUS] 10-09 다음 전진♥류이서, 2세 준비 시작… "빨리 낳으려 노력 중, 병원도 갔다"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