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시 첫 4강' 신유빈, 세계랭킹 13위로 4계단 상승 작성일 10-09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09/0000038202_001_20251009051012584.jpg" alt="" /><em class="img_desc">승리 후 인사하는 신유빈. [ITTF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지난주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4강에 오른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의 세계랭킹이 네 계단 올랐다. <br><br>신유빈은 국제탁구연맹(ITTF)이 7일(현지시간) 발표한 여자부 단식 세계랭킹에서 종전 17위보다 네 계단 상승한 13위에 올랐다. <br><br>신유빈은 5일 끝난 WTT 중국 스매시 16강에서 세계 4위 콰이만(중국)에게 3-2 역전승을 거둔 데 이어 8강에서 주천희(삼성생명)마저 4-2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br><br>한국 여자 선수가 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인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에 오른 건 2019년 이 대회 창설 이후 처음이다. <br><br>신유빈은 4강 진출로 랭킹 포인트 총 2천135점을 쌓아 일본의 하야타 히나(2천130점)를 5점 차로 따돌려 13위에 자리했다. <br><br>남녀 세계 1위는 왕추친과 쑨잉사(이상 중국)가 굳게 지킨 가운데 한국 남자 대표팀의 주축인 안재현(13위)과 오준성(19위·이상 한국거래소), 장우진(21위·세아)도 변화가 없었다. <br><br>한편 장우진과 신유빈을 앞세운 남녀 대표팀은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 참가를 위해 현지에 도착해 적응 훈련에 들어갔다.<br>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크라임씬' 복귀 비화 공개…"윤현준 PD, 동네 찾아와" 10-09 다음 '2연패 도전' 신진서, 란커배 8강 진출...나머지 7명은 중국 기사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