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성남FC에 극장골 헌납…뼈아픈 '1패' [RE:TV] 작성일 10-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골 때리는 그녀들'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By5WEQ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128957901a2f7f8a5b0cb1e8c51f9b3238c3df0bfd526ad15502cd4745f4d" dmcf-pid="ZZpCWhaV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1/20251009053116162tivl.jpg" data-org-width="734" dmcf-mid="GXRgEa8t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1/20251009053116162ti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e585767d7436117e78c65e0e467fa4c1616d8a18f8ee57e57404e241e93ceb" dmcf-pid="55UhYlNft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골때녀' 연합팀이 성남FC에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p> <p contents-hash="ca7dd9707c6602bdaaa73d84be1046c90e6c47036b2a2b22d1ea1d845bd5316f" dmcf-pid="11ulGSj4Zu"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골때녀' 연합팀 구척장신, 원더우먼 멤버들이 아마추어 여성 대회인 '2025 K리그 퀸컵'에 도전장을 냈다.</p> <p contents-hash="f1fd62979f8d53bc4aa68843c2709d8feba033c02c1d57ba3b34b8dde2c56059" dmcf-pid="tt7SHvA8ZU" dmcf-ptype="general">구척장신, 원더우먼 주전 멤버로 구성된 '골때녀' 연합팀은 성남FC와 대망의 첫 경기를 치렀다. 마시마가 초반부터 남다른 스피드를 자랑하며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 여기에 허경희, 이혜정, 소유미의 움직임도 좋았다.</p> <p contents-hash="1ed2f6819882fe6e8c71427983795f45707f50f7b1347514828357d622adbcd3" dmcf-pid="FFzvXTc6tp" dmcf-ptype="general">'골때녀'가 조금씩 주도권을 가져왔지만, 타이트한 상대 수비에 번번이 막혀 아쉬움을 자아냈다.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선제골은 터지지 않은 채 전반전이 종료됐다. 배성재, 이근호 등 중계진이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골문을 열지 못했다"라며 아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d8312b3cc55c051aa8817c6a3509fb773ac1c2723c20f5d60259ceecc693d" dmcf-pid="33qTZykP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1/20251009053117676hhif.jpg" data-org-width="500" dmcf-mid="H281utCn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1/20251009053117676hh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e296fb4eca4dc0b3975755fd61d3b64c71fd53d903282410dc492e49bf621c" dmcf-pid="00By5WEQY3" dmcf-ptype="general">0 대 0 스코어로 후반전이 시작됐다. 마시마, 최유슬이 양 팀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내며 필드를 뛰어다녔다. 하지만 이번에도 득점이 터질 기미가 안 보였다. 치열한 공방전은 한참 동안 계속됐다. 한 골이 안 터지는 답답한 상황. 중계진이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 한 골 싸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해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8d1139c58ba5f60b86ce27a60aa285384fe9c59703ae02ae768291569527600" dmcf-pid="ppbW1YDx1F" dmcf-ptype="general">이때 타 경기장에서 종료 휘슬이 울렸다. 선수들이 조급해지고, 어수선한 가운데 경기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극장골을 넣을 수도 있지만, 실점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중계진도 초조한 마음으로 지켜봤다.</p> <p contents-hash="65a6de1db7c2d1b50c741ed78d6fd3fcb7a74765ce99cba2942764d680805b32" dmcf-pid="UUKYtGwMtt" dmcf-ptype="general">'골때녀' 조재진 감독이 '총공세'를 지시했다. 하지만 이내 역습을 당했다. 상대 팀 최유슬의 역습이었다. 다행히 허경희가 걷어냈으나, 곧바로 주장 이효선의 '극장골'이 터졌다. 중계진이 "기가 막힌 대각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터지면서 극장골을 헌납하고 말았다"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e45770da9191cf4572dea11d2e8c8d233c5eaa5a0885ddf015270d875d64594a" dmcf-pid="u4RUKuyjY1"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 '골때녀' 팀의 뼈아픈 첫 실점이었다. 동시에 휘슬이 울렸고, 그대로 경기가 종료됐다.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쳤음에도 '골때녀' 팀이 쓰라린 패배를 맛봐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905d326eda79de2e4c138befa20db02a71e5cce76688c82dd3edec30a80abe9" dmcf-pid="78eu97WAt5"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13년 전 가장 힘들 때, 결혼 반지는 코스트코에서 샀다" 10-09 다음 28기 영숙, 술 한잔에 응급실행…광수 "화났다" [RE:TV]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