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13년 전 가장 힘들 때, 결혼 반지는 코스트코에서 샀다" 작성일 10-0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i0e6ph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7a1782a73da8ac33330202642d189345185f6581c1c0db56d45c01bf99763" dmcf-pid="KJnpdPUl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 / 매니지먼트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54014493bjdx.png" data-org-width="640" dmcf-mid="zj0Z695r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54014493bjd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 / 매니지먼트 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3643030b7b2f1a99e499fdf4ff74955b04edfbd7b4014c1b58908af9e7358c" dmcf-pid="9iLUJQuSE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셰프 안성재가 13년 만에 아내를 위해 두 번째 결혼 반지를 선물했다. 특히 두 사람이 결혼 초 반지 관련 아픈 사연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616b7b87c9f78d6d3c76c1ba5921ea4b651667a5ce815d87df4d27b777141bb" dmcf-pid="2nouix7vIP"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지금의 안성재 만들어준 아내에게 주는 서프라이즈 선물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안성재가 아내의 생일을 맞아 선물을 사러 가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0ca16600f249962762934d5494c794095da44b18f3d62865c36ac6b110741ab" dmcf-pid="VLg7nMzTs6"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제작진이 아내의 생일에 대해 묻자, "(아내) 생일인데 바빴다. 저녁은 같이 먹었다"고 밝히며, "아내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줄까' 싶은데, 백화점에 가서 보면 어떨까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깜짝선물이다. 내가 나와 있는 것도 모른다"며 아내를 향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ea02119ff0a16718a13c59453403e10b191c2908e8282322aa53649135211" dmcf-pid="foazLRqy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안성재. /유튜브 '셰프 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54015769ajsf.jpg" data-org-width="640" dmcf-mid="qOum0Zsd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54015769aj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안성재. /유튜브 '셰프 안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060d97cceff90c687aa3c0e699a071792d2d72014aef743ea18d7f2d4497f5" dmcf-pid="4mOPrAQ0E4"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현재의 번듯한 모습과 달리 순탄치 않은 길을 걸어왔음을 고백하며, "결혼했을 당시가 사실 가장 힘들 때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 신혼여행도 가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dbe3ea930fb407ee05a515ac0e38a4aa2e68e7692693d852ed941393c488ee9" dmcf-pid="8sIQmcxpDf"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재는 결혼 반지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결혼 반지를 멋진 숍에서 하고 싶었지만, 나름 괜찮다고 생각해서 (전 재산을 투자해서) '코스트코'에서 반지를 했다"고 밝힌 그는, 이 반지를 결혼 일주일 만에 잃어버렸다고 전했다. 그는 "반지 끼는 게 익숙지 않다 보니 반지를 빼 놓고 손 씻다가 하수구에 빠져버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처음에는 이 사실을 숨겼으나 한 달 후에 들켜 "아내가 슬퍼하고 서운해 하더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221d1212fa8ed16f784b04ca147752639bfc5ca38e8b1bd72c0d0cb9c0dfba7" dmcf-pid="6OCxskMUwV" dmcf-ptype="general">결국 안성재는 "그래서 (13년 째) 나는 반지를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이번에 커플링 같이 반지를 새로 맞추고 싶다"고 13년 만에 다시 반지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c685931f692896b173a69dadd9792d23086f0a9e573e2e39c292795f09286" dmcf-pid="PIhMOERu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안성재. /유튜브 '셰프 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54017017zexv.jpg" data-org-width="640" dmcf-mid="BY7sp5OJ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54017017ze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안성재. /유튜브 '셰프 안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0ab04a7e9003de08abad9ede5ff9e4ec1f4e2f6fe7fe978fb3565c6d6a2d2a" dmcf-pid="QClRIDe7s9" dmcf-ptype="general">이후 안성재는 웨딩링으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 매장을 찾아 반지를 골랐다. 직원의 추천을 받아 세 가지 색에 '사랑, 우정, 믿음'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는 말에 반지를 결정했다. 안성재는 "13주년을 위해서 내 마음을 담아 준비했는데 아내가 좋아해 주면 좋겠다"고 고백하며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962b4d20fd02fbe32861a53982338de8242fd01f9dbf5324614ba407f47633ab" dmcf-pid="xhSeCwdzwK" dmcf-ptype="general">아내는 선물에 크게 기뻐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손에 반지를 껴주며 "13년 만에 결혼 반지가 다시 생겼다. 너무 떨린다"고 기쁨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a1df48c37e92aea82aa83c46bb78a8241e6a97e0013b5b73e7eecfe442bd0eef" dmcf-pid="y46GfBHEOb"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모수'의 오너 셰프로 이름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화와 이혼' 함소원 "오늘 세상 떠나야겠다고 매일 생각했다" 충격 고백 10-09 다음 '골때녀', 성남FC에 극장골 헌납…뼈아픈 '1패' [RE:TV]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